매니악 캅 3 - 죽음의 뱃지
Maniac Cop 3 Badge of Silence
1993 · 액션/공포 · 미국
1시간 25분 · 청불

유능한 경찰관인 매트 코델(Matt Cordell: 로버트 즈다 분)은 교도소 내 순찰중 자신이 잡아들였던 죄수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부두에 버려진다. 그러나 한 흑인 주술사의 마법으로 죽음에서 부활하고 코델은 '매니악 캅'이 되어 살인을 일삼으며 뉴욕 시내를 활보한다. 한편 코델의 동료였던 숀 매킨리(Det. Sean McKinney: 로버트 다비 분)는 그 사실을 모른 채 동료 여경찰 케이트(Katie Sullivan: 그렛첸 벡커 분)와 계속해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케이트는 인질극을 해결하려다 중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의식불명상태에서 케이트는 자신이 매니악 캅과 결혼하는 꿈을 꾸고 놀라 눈을 뜨는데 숀의 바로 뒤에 매니악 캅이 서있는 것이 아닌가. 이 사실을 모르는 숀은 케이트가 의식이 돌아 왔다는 것을 알리러 의사에게 달려가지만 돌아와보니 그녀의 눈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꼭 감겨 있었다. 물론 매니악 캅도 사라졌고. 케이트가 입원한 병원의 의사, 살인사건을 취재하던 기자들이 매니악 캅에게 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이어진다. 그러던 어느날 케이트가 매니악 캅에게 납치를 당하자 여의사 포올라와 숀은 그 뒤를 쫓기 시작하고 케이트는 코델을 매니악 캅으로 탄생시킨 흑인 주술사에게 옮겨져 새로운 생활이 기다리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4갤러리
삽입곡 정보

Hellenback

임중경
3.5
진실이 사라진 세계에서 할 수 있는건 사랑밖에 없다
sendo akira
2.5
"음.........매트 코델 성님!....지금 불타고 있는 중이십니다만......" 마무리된 이야기를 굳이 억지스럽게 프랜차이즈 시켜버리는 헐리우드의 종특이 그대로 드러나는 액션 호러무비로서 감독은 전작들과 같아도 완성도는 제일 떨어지는 완결작 슬래셔물임에도 학살의 묘미보단 오히려 총질과 자동차추격씬에 더 공을 들여서 이것이 액션인지 호러인지 잠시 정체성에 혼동을 오게 만듬 불타오르는 코델성님의 자태에 (스턴트맨 고생 좀 했을듯) 이교도 예배당에서부터 하이라이트 카체이싱까지 모든 제작비와 영혼을 몰빵한 영화 p.s 후속작을 암시하는데 지금까지 소식이 없는걸보면 3편이 대폭망했나봄.....
박득득
1.0
1, 2편 중 이건 최악이네
나프탈란자
2.0
서사적으로 완결낸 전편을 굳이 불러와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도 아니고 뜬금없이 이게 뭐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