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그 후
After We Collided
2020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45분 · 15세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캠퍼스 전남친 첫사랑 VS 젠틀하게 선 넘는 직장인 남사친. 당신의 연애 판타지를 채워줄 빨간맛 삼각 로맨스! "너만의 테사는 더 이상 없어!" 첫사랑 하딘이 자신과의 연애를 내기에 걸었다는 비밀을 알게 된 '테사' 둘은 헤어지지만 서로의 살결과 숨결을 끊지 못하며 아슬아슬한 썸을 이어간다. 이후 대학 졸업을 앞둔 취준생 테사는 대형 출판사의 인턴십에 합격하고 거친 하딘과는 180도 다른 젠틀한 직장 남사친 '트레버'를 만나게 된다. "테사의 두 번째 남자를 만났다" 런던으로 떠나기 전에 테사를 향한 진심을 전하고 싶었던 '하딘'테사의 용서를 기다리며 과거의 잘못을 하나씩 고쳐나간다. 워크숍 파티에서 취한 테사의 연락에 하딘은 기대 반, 걱정 반 마음으로 결국 테사의 호텔 룸에 찾아가고, 샤워실에서 그녀석 '트레버'와 마주치는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윤제아빠
0.5
포스터에 낚였네... 포스터만 애타는 로맨스 '아슬아슬하고 달콤한...??' 야이ㅅㅋㅇ 넌 보니까 그러디?? 이거 등급15세준 새끼 대체 누구냐?? 오랄 이며 할꺼 다하는데 가슴만 가리면 15세냐?? 등급 참 ㅋㅋㅋㅋ 참신하다 참신해 ㅋㅋㅋㅋㅋㅋㅋ . . #젠장포스터에속았네 #심지어전편도있었네 #참심한로콘줄알았네 #개막장쓰레기였었네 #뭐처럼야하지도않네 #삼육오가훨명작이네
leo
1.0
아무런 설득도 없이 혼란만 가득
film fantasia
2.0
전편보다 다이나믹해진 상황들이 초반에는 흥미를 유발했으나 뒤로갈수록 과유불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십걸 급의 막장 감정선이라 배우 둘의 케미에 의존해야하는 작품인데, 그마저도 쉽지 않았던건 캐릭터의 배경에 비해 성격이 깊게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도대체 그 타이밍에, 어떤 포인트에서 뚜껑이 열렸는지 공감을 할 수가 없다는 게 문제. 그래도 가볍게 즐기기엔 충분하다. +)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감독이라니! 여주 얼굴 취향이 변하질 않는다. 조세핀 랭포드에게서 리즈 위더스푼의 이미지가 조금씩 보이기도.
토깽이산책
1.0
OST만 맛집인 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와 똑같네.
Eomky
0.5
상스런 표현은 사용하기 싫지만, 영화가 진짜 걸레 같다. 서로가 습자지 보다 얇은 믿음을 가졌으면서 사랑한단 표현을 남발한다. 상영관에서 이렇게 엉덩이가 들썩인 적은 없었다. 평생 본 로맨스 영화 중 가장 워스트를 뽑는다면 이 것이 될 것이다. 1,000원 쿠폰으로 예매한 거라 그나마 위안이 된다. 2020년 10월 7일 롯데시네마 신림
뚱땡바리
2.0
작품성이 높아야되는데.. 19금 감성만 높아졌네..
차칸수니리
2.5
공감하기 힘든 이야기를 배우들의 이미지로 메꾸고 있다. 마지막에 하딘을 보고 놀라는 테사의 모습은 공포영화의 귀신을보고 놀라는 여주인공같은 모습이었다
judymovie
보고싶어요
나만 기다리고 있는거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