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 범죄/액션 · 한국
1시간 4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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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 유이(박정민)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 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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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Wounded Bird





이상해씨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토매토
2.5
박정민 진짜 열일한다...,,
ode
4.0
촬영을 위한, 촬영에 의한, 촬영의, 영화
석미인
4.0
마틸다 기출변형 의상을 앞에 두고 감독은 설득한다. 이 영화의 휴머니즘은 당신의 천진난만한 뱃살에서 나온다고. 물색없이 아메리카노만 마시며 살을 쪽쪽 뺀 지드래곤과 해맑은 정청은 속도 모르고, 어이 부라더 드루와.
JY
2.5
캐릭터 조형에 실패한 와중에 액션과 스타일만 남았다 . . . 이런 악인들만 존재하는구도의 액션에 슬로우모션은 과한 미장센이라고 생각한다. 그걸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반이후부터 사라진 슬로우모션은 아주 칭찬해 . 타격감있는 연출과 공들인듯한 스타일이 최대장점 . 아빠인줄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 옆에 앉아 엄마는 아빠는 어쩌고 읊는것의 진정성을 관객에게 제대로 설득하지 못한다 . 형제라는것 이상으로 이런 짓들을 벌일만한 동기 역시 부족하다. 그정도의 광기임에도 아이가 가는걸 순순히 지켜보는것은 더더욱 이상하다 . 박정민의 역할도 이번역시 아쉬움 가득한데 중요한 역할임에도 설득력있게 캐릭터를 설명하지 못한다 아이를 구원해줄 유일하게 남은 대리인이 그였다면 '와 이사람이라면 마음놓고 맡길 수 있겠다'는 느낌을 작품 속 인물은 물론 관객에게 까지도 느낄 수 있게 했어야했다 빌드업을 이렇게 허술하게 해선 안된다 보여준것이라곤 초반부터 착수금에 관심있어하고 어머어머 한게 전부인데 뭘 믿고 그렇게 전부 맡기느냐는것이다 막말로 돈 전부 쓱싹하고 아이를 방치하는 속물로 전락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이들간의 유대를 쌓을 만한 장치가 극도로 빈약하다 . 젓가락질은 현란한데 밥상이 형편없다 인물들 전부 부족한 설득력 속에 액션만이 그럴듯하다 액션으로 가기까지 과정은 또 그럴듯하지 않은게 문제긴 하지만...
캘리포니아베이징
4.0
내 목숨 다 걸어야 간신히 한 목숨 살리는게 인생.
이동진 평론가
3.0
확고하게 관철해낸 스타일로 의문들을 잠재운다.
차칸수니리
4.0
이정재가 영화 안에서 하는 선택이나 생각들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정재의 '멋짐' 을 위해 계속해서 무리수만 쏟아진다. 박정민이 황정민을 돕는 이유도 너무 빈약하다. 그리고 몸에 상해를 입은 황정민이 갑자기 뛰어 다니는 모습은 할 말이 없다. 예고편에서 박정민을 등장시키지 않은 것은 감독이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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