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헌터
Hunter Hunter
2020 · 스릴러/공포 · 미국, 캐나다
1시간 3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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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할 것인가 사냥 당할 것인가 외딴 숲 속에서 사냥꾼으로 살고 있는 조셉과 그의 아내 앤, 딸 르네는 늑대의 위협을 감지하며 두려움에 휩싸인다. 가족의 안전을 위해 조셉은 늑대 사냥을 떠나고 오랫동안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점점 불안에 떨고 있던 앤은 부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는 낯선 이방인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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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notized Narcissist



Random cul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는 나의 힘
2.0
엔딩씬을 구상한 본인에 취해 정작 중요한 본질을 잃다.
목표는 평생 보기
2.5
맛있다. 근데 싫지가 않다.......?
존맥클레인
2.0
엔딩에서 갑작기 폭발한 느낌. 설득력이 너무 떨어지다보니 ‘끄덕끄덕’이 아니라, ‘흠.. 굳이?’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공기프로젝트
2.5
IFC 미드나잇의 신작 공포영화 <헌터 헌터, 2020>의 장점은 딱 하나. 무시무시한 엔딩. 이렇게 소모되어 버리기엔 참 아까운 이 엔딩이 빛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해보자. 우선 주인공 조의 가족은 외딴 숲속에서 도심과는 떨어져 사냥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늑대가 다시 돌아오고 가족들은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결국 조는 늑대를 잡기 위해 집을 떠나고 남은 가족들은 조를 기다린다. 며칠이 지나도 조가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의 불안은 커지기 시작한다. 늑대는 영화 속에서 가장 큰 공포의 근원지다. 하지만 왜 그들이 늑대를 그토록 두려워하는지 제대로 설명이 안 된다. 늑대가 총보다 빠른 것도 아니요. 닫혀 있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요상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요. 수십 마리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공격하는 것도 아니요. 도대체 한 마리의 늑대가 뭐가 그리 무서워 벌벌 떠는지 영문을 알 수 없다. 차라리 과거 늑대 관련 끔찍한 기억이라도 설명되었어야 한다. 결국 영화의 핵심인 공포의 근원지가 설득이 안 되니 이야기는 생명력을 잃게 된다. 중후반까지 이어지는 늑대의 추적.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가족이 느끼는 극한의 두려움도 관객은 공감하기 어렵다. 내러티브는 특별하지 못하다. 평범하다. 그렇다고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영화가 전달하려 노력하는 공포감을 관객은 공감하지 못하니, 이야기를 냉철하게 보게 되는 역효과가 발생한다. 이는 평범한 이야기를 더 예측 가능하고 뻔하게 만든다. 무시무시한 엔딩도 전조를 달궈내지 못하고 악당의 악함 또한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니 통쾌함 없이 끔찍하기만 하다. 만약 공포의 소재를 늑대가 아닌 보이지 않는 공포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소재인 초자연적 존재를 택했다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좀 더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여러모로 아쉽다. 영화 속 엔딩이 이렇게 소모되기엔 참 아깝다.
Eomky
3.0
가족을 위한다는 명분의 무책임한 침묵이 되려 그들을 위험에 노출시킬 때의 공포. 실로 압도적인 엔딩.
이혜원
꼬마유령캐스퍼에선 앞니는 벌어졌지만 미소년이었고 이후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데본 사와(대본 사와...로 외워서 이름을 잊을 수가 없음). 다들 엔딩 칭찬이네. 데체 엔딩이 어떻길래? 그게 궁금해서 볼 듯
June
4.0
저예산 영화의 장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는 작품. 저예산영화 특유의 소박함과 잔잔하지만 분위기 조성은 잘해서 몰입되게 만든다. 다 보고나면 예상안의 전개지만, 뻔한 서사로 집중되게 만드는 연출은 좋았다. 분위기는 '백컨트리 야생곰의 습격'이라는 영화와 흡사한 부분이 있고, 후반의 강렬함은 최근 본 영화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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