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더 라인
No matarás
2020 · 스릴러 · 스페인
1시간 35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세계일주여행을 앞둔 어느 날 어디서나 마주칠 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남자 `다니`는 식당에서 우연히 `밀라`를 만나고 평소와 다르게 일탈을 즐기며 낯선 밤을 보낸다. 그날 밤, `밀라`에게 이끌려 난생처음 문신을 새기고 집까지 따라가게 된 ‘다니’는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아직 용의 선상에 오르지 않은 `다니`는 사람들을 피해 도심 속으로 숨어들지만, 지루한 드라마 같던 삶을 반전시킨 단 한 번의 실수는 계속해서 그를 벗어날 수 없는 악몽 속으로 끌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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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3.5
시종일관 예측을 뛰어넘는 불운한 남자의 운수 드럽게 좋은 날
감성적인너구리
3.5
선을 깔끔하게 넘나들며 능수능란하게 선보이는 서스펜스 저글링의 참맛.
크리스 by Frame
4.0
과연 주인공이 이 모든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없을까?를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매순간의 긴장감이 아주 탁월한 연출력을 통해 표현된 수작 스릴러/서스펜스 영화
simple이스
3.5
선을 넘는 순간, 롤러코스터를 타며 악몽으로 VR 게임 체험을 하는 듯한.
corcovado
3.0
날아오르긴 커녕 늪에 빠져버린
샌드
3.5
세계여행을 앞둔 평범한 남자가 우연히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같이 밤을 보내다 범죄에 휘말리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보는 내내 혼을 쏙 빼놓는 현란한 카메라 워킹과 내내 최악으로 폭주하는 이야기, 강렬한 사운드와 네온 비주얼이 만드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어쩌면 <굿 타임>같은 영화랑 겹치기도 하는데, 그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이 영화도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에서, 혹은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뭔가를 못한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의미가 생깁니다. 우발적인 범죄 현장에 휩쓸린 것에 대해 내내 죄책감을 가지고 가는 모습이나, 잘못을 덮으려는 데서 오는 당황스러움과 그 불안, 그리고 한없이 선택을 하면 할수록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드는 이야기의 서스펜스가 상당합니다. 여기서 재밌는 건 어떤 선택을 하면 할수록 늪에 빠진 것처럼 한없이 최악의 상황으로만 간다는 점일텐데, 인간이 주체적인 선택을 한 뒤에 찾아오는 우연적인 상황과 결과의 반복이 결국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없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를 내내 흥미진진하게 그립니다. 영화를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눌 수도 있을텐데, 후반부에 몰아치는 힘에 비해 전반부가 좀 길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만 한번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만드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엔딩에서 느껴지는 형용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표정과 장면 역시 기억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경문
3.0
모르는 사람 햄버거 사주지 말자...
무비남
3.5
브레이크가 고장난 트럭으로 주차시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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