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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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미스터리/스릴러 · 한국, 미국
1시간 2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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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그녀가 사라졌다. 실종된 여자 친구를 쫓는 남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여자 오로라를 보기 위해 함께 해외로 떠난 ‘태민’과 ‘민지’.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낯선 도시의 숙소에서 짧은 휴식을 준비하던 그때, 숙소 밖에서 들려온 정체불명의 소리에 자리를 비운 사이 ‘민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예고 없이 찾아온 실종, 그리고 곧 ‘태민’에게 쏟아지는 차가운 의심의 눈초리. 언어도, 문화도 다른 이국의 땅에서 누명을 벗고, 그녀를 찾아야만 하는 한 남자의 숨 막히는 추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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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이스
3.0
신비하면서 두려운 미지의 감각을 더듬다.
다솜땅
3.0
날카로운 감정의 격함을 뒤로하고 답답한 남주의 이상한 행동이, 모두 계산된 것이었음을 알게된다. 뒤로갈수록 알아서 해석해주는 이해되는 행동들. 어쩔수 없는 안타가운 무력감이 찾아온다. #25.6.27 (634)
RAW
1.5
비낭만 환상 특급 1.4/5점 임영주님 예쁩니다.
김차원
3.5
내가 영화제에 가는 이유. 내겐 올해의 발견.
lupang2003
2.5
낯선 곳에서 시작된 미스터리를 그린 스릴러. 이 영화 분명히 새롭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작품은 아니다.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의 주요 서사와 그 아래에 감춰놓은 설정들의 미묘한 거리가 핵심이다. 보여주기는 하지만 들키지는 않을 수 있을 정도의 구조를 놓치지 않는 것.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톤을 유지하는 것, 한 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도록 끊임없이 움직이게 만드는 것,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자 하는 것 모두가 이를 위해 존재한다. 이를 구조적 변주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이제 막 장편 데뷔작을 내놓은 지오바니 푸무 감독이 만약 앞으로의 작업에서도 지금과 다른 형식으로 또 다른 우회적 구조를 완성해 낼 수 있다면, 주목해 볼만한 인물이 될 수도 있을 것만 같다.
라파엘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청소년관람불가
3.0
감독이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를 감당하지 못했다
DANA-다나-
3.0
속도감 있게 흐르는 미스테리와 스릴러를 꾸며주는 잘 조립된 퍼즐조각들. 올해 부천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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