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킨
Mannequin
1987 · 코미디/판타지/SF/드라마 · 미국
1시간 2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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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은 하루종일 여자 마네킨 조작에만 몰두하다가 애인 록씨와 이별을 하게 된다. 게다가 가는 곳마다 해고를 당해 실직자 신세를 면치 못한다. 우연히 조나단이 프린스 백화점의 사장의 생명을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백화점의 출고 계원으로 취직이 된다. 어느 날 조나단이 모든 열정을 쏟아 만든 마네킨이 옛날 이집트의 요술장이 에미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난다. 죠나단이 있을때만,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하는 에미는 그를 도와 기발한 쇼위도우 디스플레이를 창출하여 도산 위기의 프린스 백화점을 다시 성공가도를 달리게 만든다. 숙적이던 일러스트 백화점의 부장 비 제이를 비롯하여 프린스내에서도 일러스트와 내통하며, 부사장까지 된 조나단의 출세와 사랑을 온갖 수단으로 방해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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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0
나만 리메이크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아니구나. 재밌고 독특한 줄거리에, 상큼하고 예쁜 여주인공이 화룡정점을 찍은 영화.
rnc
3.5
오랜만에 피식 웃으면서 본 영화 ㅋㅋ 주연 배우들의 미모와 각종 화려한 볼거리 그리고 묘한 통쾌함! 가끔 생각날 듯하다.
윤제아빠
3.0
각본은 꽤 좋았지. 지금 만들면 정말 좋을 각본!!
실존
3.5
편견으로 가득찬 이들에게는 그녀가 형태가 고정된 생명이 없는 마네킹으로 보였겠지만,삶의 다양한 모습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그녀가 생명이 있는 한명의 아름다운 여성으로 보였다. 누가 진짜 마네킹이고 누가 진짜 인간인가. 요즘 시대에 다시금 리메이크 되도 전혀 손색없는 훌륭한 스토리였고, 오히려 많은 혐오와 편견으로 가득차서 점점 서로에게서 멀어져만 가는 요즘 시대이기에 더더욱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과거부터 삶의 다양성을 지키기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삶을 강제적인 질서속에 귀속시켜 위선적 안정을 얻으려는 지배 세력의 변함없는 모습에 답답함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언제까지 삶의 다양함을 단순화 시키려는 통념이라는 경계로 수많은 존재들의 정체성을 마음대로 규정하려 들지 참으로 안타깝다. 최근 SBS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특선 영화로 방영하면서 프레디 머큐리가 동성과 나눈 키스 장면을 삭제하고 방영했는데 그 이유가 가족간에 보기 부적절하다는 이유에서였다.이성과의 키스신은 아무렇지 않게 내보냈으면서 동성간의 키스신을 검열한 것은 명백히 사랑에 있어서 이성애라는 것만이 정상이라는 통념에 기반을 두고 휘두른 폭력적 차별의 표현이었다. 댓글들은 더욱 가관이었는데 동성애자들은 정상인이 아니기 때문에 온 가족이 동성애가 묘사된 장면을 시청 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었다. 많은 것을 태초의 자연스러움 그대로 두지 않고 어설프게 규정하려 들더니, 이젠 사랑이라는 것의 본질마저 멋대로 정하려고 드는 이 얄팍한 경계선의 위엄에 헛웃음이 나왔다.
보정
2.5
지금와서 보려니 낡다 못해 시대착오적인 설정 들이 거슬린다. 전여친 설정, 그녀의 곁에서 섹스 하자고만 조르는 동료 설정도 멍청한걸 넘어 성범죄 영역 까지 가버림. 다른 캐릭터 설정들도 참 뻔하기 그지 없기에, 웃기기보다 불쾌한 감정이 든다. 일본의 전영소녀, 오나의여신님 같은 남성 판타지 만화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은 설정이고, 어린 시절 분명 나도 므훗한 상상을 하며 보고 싶어했던 작품이지만...
EricaLee
3.5
귀엽고 깜찍한 영화 앤드류 맥카시라는 배우한테 젊어지는 샘물 먹여줘요
개구진개굴이
3.5
이게 80년대 로맨틱 코미디지! 피그말리온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은 듯. 이 영화를 리메이크하면 좋겠다는 생각보다는 이집트에서 시작된 여자주인공의 이야기를 미드로 만드는게 더 재밌을 것 같음. 두 주인공이 매우 사랑스럽고 재기발랄해서 좋았다. 이야기 구조나 대립하는 악당 캐릭터들이 익숙하다면 그것이야말로 이 영화가 로코의 정석이라는 반증이 아닐까. 다른 부분보다도 마네킹과 인간 변신이 되게 자연스러워서 놀랐고 음 악이 굉장히 좋았다. 내가 꽤 올드팝을 많이 들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음.
이비즘
2.5
의상, 소품, 셋트, 특히 쇼윈도 디스플레이 등은 지금봐도 눈이 호강할만큼 공을들인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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