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Predator: Badlands
2025 · SF/액션 · 미국
1시간 4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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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 사냥할 것인가, 사냥당할 것인가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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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4.0
역대급 CG와 엄청난 상상력이 만났을 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프레데터'를 사냥자가 아닌 서사의 주인공으로 과감하게 재구성한 이번 작품은, 변화가 아닌 진화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 프레데터와 안드로이드 티아의 서사를 내세운 이 영화는 시리즈가 그동안 고수해온 인간 중심 구조에서 탈피해, 야우차라는 존재의 정체성과 감정, 그리고 그들의 세계를 화면에 온전히 담아냈다. 이 캐릭터는 한때 에이리언 시리즈와 억지로 엮이며, 프랜차이즈의 정체성을 스스로 갉아먹는 소비를 강요당해왔다. 프레데터라는 이름이 필요 이상으로 상업적 확장에 이용되며, 본연의 위상을 흐린 시기였다. 그런 맥락에서 이번 작품은 원치 않았던 뒤섞임을 걷어내고, 프레데터만의 무대 위에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다. 물론 비판의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프레데터가 인간처럼 감정을 지니며, 호전성과 위협감이 다소 희석되었다고 지적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가진 새로운 방향성은 그러한 단점을 충분히 뒤덮는다. 감정이 더해진 프레데터는 비로소 '괴물'에서 캐릭터로 자리매김하며, 관객을 위협하는 대상에서 몰입하게 만드는 주체로 탈바꿈한다. 전형적인 서사 구조도 속도감 있는 연출과 액션의 쾌감으로 오히려 대중성이 강화된 선택으로 작동한다. 더 이상 구식 공포 생존물의 반복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모험물이 되었다. 그리고 만약 그 첫걸음이 이토록 신선한 재미를 보장한다면? 이번 작품은 가장 순수하게 즐거운 프레데터 영화이자, 장차 이어질 시리즈를 기대하게 만드는 가장 설득력 있는 비기너 에피소드가 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이름은 엘 패닝이다. 안정된 연기력을 기반으로 1인 2역을 소화하며, 영화의 정서를 잡아주는 중심축의 역할을 한다. 상반신만 남았지만 사랑스럽고 유머러스한 면모로 관객을 끌어당기는 동시에, 냉정하고 계산적인 안드로이드의 기계적 시선으로 관객을 압도하기도 한다. 엘 패닝은 성인이 된 이후로 어딘가 고전 영화 속 여배우 같은 전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고 느껴졌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그 모습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새롭게 변신한 모습이 참 좋았다. #쿠키영상은 없다.
어흥
3.5
뉴비인데 줍는 것마다 신화급 귀속 아이템인 것이 상당히 의심스럽다.
BIGMAC_bro
3.5
볼만했다. 인기가 식어버린 프레데터와 식상해진 에이리언의 세계관을 새롭게 이어가보겠다는 포부. 프레데터 쌩얼굴은 실컷본 시리즈가 아닐까 싶음 ㅋㅋ (근데 계속 보고있으니 좀 … 마스크 좀 쓰지 😇) 열등한 캐릭터끼리 힘을 합쳐 보여주는 협동플레이가 나쁘지 않았음. 에이리언 세계관은 이제 외계 생명체 보다는 합성로봇으로 시야를 옮긴듯 하네 ㅎ 프레데터 전사도 생존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외계 행성. 기상천외한 생물들과 풍경, 액션 등 볼거리가 상당해서 좋았는데- 조금 식상한 스토리 라인과 구멍이 보이는 개연성 등이 살짝 아쉽다. 아쉬운점 없게 조금만 더 잘 만들었으면 프레데터 프렌차이즈의 <만달로리안>이 될 뻔 했음. 그래도 후속을 기다려본다 ㅎ 쿠키는 없음.
Sz
3.0
얼굴천재 야우차은우 당신 하관밖에 보이지 않아
Dh
3.0
작고 나약하지만/ 포기와는 거리가 먼/ 정갈하지 못한 민낯 #🐺 #CGV
은지
3.5
콘솔 게임을 하는 것처럼 몰입감 있고, 크리처와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적이다. 그치만,, 남주가 너무 무쌩겨써 (...)
김병우
3.5
약은 약사에게, '프레데터'는 댄 트라첸버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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