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지 않을 것이다
바뀌지 않을 것이다
2018 · 다큐멘터리/단편 · 한국
3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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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지 않을 것이다>는 좀처럼 바뀌지 않는 망할 헬조선에서 20대 여자 사람이 보고 듣고 겪은 일상적 차별과 억압에 대한 공적인 질문이자 사적인 기록이다. 불평등한 침묵에 불편한 질문을 던지며 타인의 고통과 나의 고통의 연결고리를 찾고, 침묵을 강요 받는 한 명의 약자로서 다른 약자들과 함께 연대의 움직임을 키워가며 의미 있는 목소리로 존재하기 시작한 평범한 사람들의 가능성을 묻는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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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randenburg Concerto No. 4 in G, BWV 1049: I. Allegro

Make every minute count- Ecclesiastes Chapter 3

Minimalism

성유
4.5
발화의 방식을 고민할지언정, 발화 그 자체를 고민하지 않게 되면 좋겠어요.
율아
4.0
세상을 바뀔 것이다. 아주 천천히. 그러므로 우리는 지치지말아야 한다.
수림
4.0
-사흘에 한 번 여성은 연인이나 배우자에 의해 살해된다. -모든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지 말라. -너 계속 그렇게 공격적으로 굴면 성차별 문제 남자들도 못 도와줘. -남학생들에게 강간을 하지 말라고 해야지, 여학생들에세 조심하라고 해서는 안 된다. 소라넷, 불법촬영, N번방이 터지고 난 이후에 이 영화를 처음 봤다. 여성들이 모든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게 불쾌하다면 여성에게 되려 화를 내고 다그칠 게 아니라 그 대상이 되는 남성과 자신을 분리해서 함께 목소리를 내고 개선방안을 요구해야 한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깨닫지 못하고 항상 역차별, 군대 운운하는 일부 남성들의 수준이 참으로 한심스럽다. 처음에는 세상이 내가 원하는 속도만큼 변하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럴 때마다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속상해 하지 마라, 네가 바뀌었다.”라는 말을 되새긴다. 나는 이런 문제에 침묵하지 않고 계속 행동할 것이다. 이 나라에서 계속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 다음 세대의 여성들은 이것보다 더 나은 사회에서 살아야 하기에. 계속 계속 목소리를 낼 것이다. 혐오받는 소수자가 존재를 드러낼 때, 목소리를 내기 시작할 때 세상은 딸꾹질하기 시작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로 세상은 아주 조금씩이나마 변화하고 있다.
성소민🌺
4.5
모든 남자에게 강요하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내가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남자사람들과 애인에게는 꼭 챙겨줄 영상. 이 영화 속 모든 내용이 굉장히 빠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0.5배속이나 3회 반복시청을 추천한다는 말과 함께.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저 우리 서로를 더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자꾸 핀트가 벗어나는 씁쓸한 대화자리를 막기 위해서. 어떤 캐릭터든 '내 얘기다'라며 공감을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집중도가 극과 극이니, 이 모든 것을 한 번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XY상태에서는 이 영화가 낯설고 정신 없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일들을 몇 년이라는 시간동안 거쳐온 사람에게는 플래시백처럼 지나온 시간들을 정리할 수 있는 자리였을 것이다.
모순
5.0
SIWFF2018 아시아 단편경쟁 장서진 감독 그 자체만으로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젊은 감독의 존재만으로 위로가 된다.
백준
3.5
다큐멘터리가 나온 후 4년이 더 지났다. 지금은?
KIdo
4.5
내 주위 사람들한테 권하고 싶은 영상
goni
4.5
소름! 페미니즘에 대해 남자들과 이야기 했을때 정말로 빠지지 않고 들었던 말 ‘모든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 하지 말라’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지마’ 등등...아직 멀었다고 느끼지만, 바뀔 것이다! 짧지만 굵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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