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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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액션/모험/판타지/SF · 영국, 미국
2시간 4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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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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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들롱
4.0
언제 한번 술먹고 나비족이 타고 다니는 일반 익룡과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토루크 성대모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준비를 마친 제 성대에서 완벽한 꽤애액소리가 나오자 친구들은 이것이야말로 토루크막토의 재강림이라며 눈 앞에 소환된 토루크의 존재를 두고 놀라워하더군요.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친구들은 제 개인기가 적잖이 인상적이었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들롱이가 사실은 토루크막토였다'라며 거의 수백년을 거쳐 구전된 전설을 얘기하듯 썰을 풀고 다니더군요. 때문에 저는 그 뒤로 아는 사람을 만날때마다 한번의 예외도 없이 '나는 한번도 못들어봤는데 토루크 성대모사좀 보여주면 안되냐'는 부탁을 받게 되었고, 장장 2개월에 거쳐 아는 사람을 만날때마다 토루크 성대모사를 했더니 지금 당장에라도 나비족중 최강의 전사랑 링크할 수 있을것같은 기분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더이상 못참겠다고 느낀 저는 제 혼신의 힘을 다한 마지막 성대모사를 토루크 막토.wav 파일로 녹음해 카톡으로 배포했고, 그 후로 저는 더이상 성대모사해달라는 부탁을 받지 않았습니다. 근데 녹음파일을 배포한 다음날 제가 좋아하던 아이가 '너는 딴건 다좋은데... 토루크 막토 그거좀 안하면 딱일것 같다..'며 앞으로 자기에게 카톡하거나 말걸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더군요. 그 말을 들은 저는 집에와서 막심한 후회와 끓어오르는 분노를 이기지 못해 사흘 밤낮동안 동서남북 북북서 해저2만리 북촌방향으로 울부짖었고, 그 결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 매달려 폭격을 당하면서도 사랑하는 여자를 놓지 못하는 킹콩성대모사'를 개발해 냈습니다. 이건 혼자만 들을겁니다.
이동진 평론가
4.5
블록버스터 역사의 새 이정표 (아브라카다바타!).
Noah
4.5
그가 만든건 3D와 영상미 혁명의 이정표였지만 , 한편으론 더이상2D의 감성돋는 애니매이션을 못본다는것이 안타까울뿐
조승연
3.0
헐...이 영화..너무 과대평가 받는게 아닌가...
리쉬부르
1.0
인디언을 연상케 하는 외계종족에 투영시킨 역사의 반성은 작위적이다 못해 서구 제국주의의 실체를 보는듯 하다. 이런 식의 반성과 동경은 그 자체가 제국주의의 폭력일 수 있다.
Jay
2.0
그래서 미국인들은 인디언과 공존했던가?
Cinephile
2.5
영화가 개봉 당시에 보여준 기술적 성취는 분명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위업이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을 이겨내는 명작으로 남기에는 그 외에 내세울 만한 요소가 없다
송홍근
3.0
감독의 네임밸류와 뛰어난 영상미 그리고 3D제작이란 과대 포장지에 싸여있는 조그만 과자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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