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왕
돼지의 왕
2011 · 애니메이션/스릴러 · 한국
1시간 3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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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버렸던 15년 전 그날, 그 끔찍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회사 부도 후 충동적으로 아내를 살인한 ‘경민(오정세)’은 자신의 분노를 감추고 중학교 동창이었던 ‘종석(양익준)’을 찾아 나선다. 소설가가 되지 못해 자서전 대필작가로 근근히 먹고 사는 종석은 15년 만에 찾아온 경민의 방문에 당황한다. 경민은 무시당하고 짓밟혀 지우고 싶었던 중학교 시절과 자신들의 우상이었던 '철이(김혜나)' 이야기를 종석에게 꺼낸다. 그리고 경민은 학창시절의 교정으로 종석을 이끌어, 15년 전 그날의 충격적인 진실을 밝히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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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들롱
4.5
우리 누나
오뱅이삼촌
4.0
나도 저 돼지들 중 하나일 뿐이란 현실을부정하고 싶다...
노긍정선생
5.0
결국 비겁하고 용기없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바라는 것들이 돼지들이다. 왕을 기대하지만 적극적이지도 않는 돼지들. 그냥 그렇게 살이 찌다 잡아먹힌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우리다.
이동진 평론가
4.0
재작년엔 '똥파리', 작년엔 '김복남~', 그리고 올해는!
재원
3.5
학교 폭력과 그 트라우마를 다루는 이런 류의 영화는 거의 매해 한두 편씩 꼭 나오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몇몇 뻔뻔한 가해자들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그랬다면 사과한다' 이따위 개소리를 사과라고 내뱉는다. 간혹 저딴 엿 같은 말장난을 들을 땐, 영화도 분명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내 오랜 믿음이 정말 처참히 흔들린다.
이아형
5.0
현대 사회 모순된 현실을 극적으로 묘사 해주는 것 같다. 한국 애니메이션이라 널리 알려진 일본 에니메이션 보다 그림체 퀄리티에서는 많이 떨어지지만 극적으로 치닫는 묘사가 괜찬다.
purplefrost
3.0
마음이 체한다.
이은주
3.5
"이 곳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아스팔트와 그 보다 차가운 육신이 뒹구는 세상이다. " 작품 자체도 충격적인데 엔딩을 치고 들어오는 이 말이 참 사람 소름 돋게 만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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