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2017 · 액션/범죄/드라마/음악/스릴러 · 영국, 미국
1시간 5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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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ellbottoms

Bellbottoms

Bellbottoms

Harlem Shuffle

Egyptian Reggae (Live)

Secondo intermezzino pop






이동진 평론가
4.0
어쩌면 이렇게 짝짝 달라붙을까.
오세일
4.0
'쟤가 느려?' 믹스 테잎 개좋네. 갖고 싶다.
차지훈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JJ
4.0
Was he slow? n n nnn nn no no non nono
양진호
4.5
'분노의 질주를 만난 라라랜드' 이제야 이해되는 평. 관람 후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 후유증이 올지도... --------------------- 일단 워킹타이틀 로고가 뜨는 순간부터 단순한 하이스트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예상대로 영화는 다양한 장르의 혼합물이었고 꽤나 맛있었다. 비록 오프닝에 힘을 많이 줘서 뒤로 갈수록 맥이 빠져버리는 듯한 느낌은 있지만 우리의 베이비와 차와 음악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만 같다. 또한 단순히 영화 에 음악을 입힌 것이 아니라 음악 위에 세워진 영화이므로 사소한 잡음까지 음악적 요소로 활용된다. 이는 스토리 진행의 맛을 살리면서도 몰입도를 높이는 좋은 매개체로 작용한다. 결론적으로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인상적인 캐릭터, 각이 살아있는 편집과 견고한 기초를 제공하는 ost 트랙의 조화가 잘 맞물린 좋은 영화였다. p.s 1) 달링 캐릭터 너무 매력적...스바루도 매력적... p.s 2) 몬스터 주식회사??!
Anuy
2.0
처음 10분은 명작 나온줄 알았다. 마지막 10분에선 욕이 나왔다. 악녀보고 나왔을 때랑 비슷한 기분
이은주
3.5
'연출이 무엇이고, 연출가의 역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해주는 영화. 매번 보던 흔한 시나리오와 흔한 결말을 갖고있지만, 연출가에 따라 영화가 어떻게 까지 변화할 수 있는지를 알게해주는 영화.
메뚜리언
4.0
Awesome B.A.B.Y 리듬으로 가득한 도로 위를 스타일리쉬하게 질주하다. # 별다른 얘기가 아니더라도 누가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에 따라서 천지 차이다. 에드가 라이트는 재밌게 얘기할 줄 아는 타고난 묘사꾼인 것 같다. # 이 영화를 두고 음악이 좋았다고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다. 장면이 가지는 상황에 딱 맞는 음향과 음악의 조화. 영화란 매체가 가진 특성의 결합이 소리의 쾌감으로 다가온다. # Baby란 단어가 이렇게 매력적으로 들릴 줄은 몰랐다. # ost는 영화 보기 전보다는, 본 후에 따로 찾아 들어보는걸 추천함. 미리 듣고 가면 영화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음. #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캐릭터의 이용 방식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예고편이 본편보다 재밌다는 점이다. 예고편은 스무번 이상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볼 때마다 재밌다. 별점으로 치자면 다섯개 만점을 주고 싶다. 본편이 예고편의 매력에 미치지 못하는 점들에 대해서 영화 제작자들은 좀 더 생각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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