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지 않은 손님
Guess Who's Coming to Dinner
1967 · 드라마 · 미국
1시간 4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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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쾌활한 백인 처녀 조우이는 여행 중에 만난 존과 사랑에 빠진다. 존은 장래가 촉망되는 유능한 젊은 의사이지만 전처와 아이가 사고로 죽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그가 흑인이라는 것.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조우이의 부모 맷과 크리스티나는 하나 밖에 없는 외동딸이 결혼한답시고 데리고 온 존을 보고 기겁한다. 맷은 아무래도 흑인과 결혼하는 것이 달갑지 않아 어떠게 해서든지 막아야 할 생각뿐이고, 크리스티나 역시 흑인인 사위가 반갑진 않으나 그래도 딸을 믿기에 딸의 뜻대로 따르려고 한다. 이때 조우이는 이날 저녁 식사에 존의 부모도 초대하기로 한다. 이날 처음 아들이 결혼하겠다는 며느리가 백인 처녀임을 안 존의 부모의 표정도 조우이의 부모와 마찬가지다. 모두들 생각이 깊은 양가 부모들은 이 문제를 이성적으로서 해결하고자 여러 모로 고심한다. 이때 아내와 딸, 조우이와 존, 그리고 흑인 가정부 아주머니까지 모든 사람들로부터 각기 다른 의견으로 압력을 받고 있던 맷은 결국 명쾌한 결론을 제시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된다. 그것은 두 사람의 결혼으로 인한 모든 문제, 즉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도 결국은 두 사람의 사랑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이로서 이들은 모두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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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fantasia
3.5
처음 먹어보는 맛의 아이스크림처럼, 망설임 없이 우선 한 입 떠먹어보고 나서야 괜찮다는 걸 알게되는 일들이 세상에는 정말 많다는 것. 대사의 구성과 공간의 활용, 촬영까지 재치있는 형식의 드라마.
Daydream
4.0
그런 영화가있다 직접 영화속 상황에 놓여져봐야 그 인물에게 이입할 수 있는 그런 것 내가 아직 부모가 아닌듯, 유색인종과 결혼하려는 애를 둔건 더더욱 아닌듯 영화를 이해하지만 온전히 그의 부모된 마음을 한껏 이해할 순 없을거란 뜻이다. 자그마치 67년도이다 유색인종 남자와의 결혼을 강경하게 밀어나가는 백인여성과 그들 각자의 부모와의 관계구조와 이를 결말까지 끌고나가는 스토리와 연기력은 환상조합이다 그들이 앞으로 어떤 불행과 고난을 겪더라도, 그 모든것들보다도 더 슬픈건 바로 우리 부모의 반대로인해 성상되지 못할 그들의 사랑과 결혼일 것이라는 메시지가 너무 인상깊었다.
조규식
4.5
이들에게 볼수있던 미묘한 갈등과 긴장은, 지금도 그다지 변한 것 없이 표면상의 이유만 달라진 채로 어디서든 여전할 것이다.
Sanghyun Lim
4.0
갈등구조가 뛰어나고, 당시로서는 용감한 주제를 안전하게 담았다. "너희에게 닥칠 문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일거다. 그러나 나하곤 문제가 없지" 기억에 남는 신부아버지의 말.
박경민
3.5
낡은 생각 버리기는 참 어려운것 같다..주제가 무엇이던 간에!
강현민
3.5
스펜서 트레이시의 마지막 스피치를 위해..
ㅠㄹ
3.5
겉보다는 내면이 중요하잖아요.
이승용
4.5
1967년에 이런 영화가 나올 수 있었다는게 대단한듯. 그러나 50년이상이 지난 지금 얼마나 편견이 줄어들었는지 생각해보면 아직도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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