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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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클럽을 운영하며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겨온 영수(황정민). 운영하던 가게는 망하고 애인 수연(공효진)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으로 심각한 간 경변까지 앓게 된 영수는 주변에 유학 간단 거짓말을 남기고 도망치듯 시골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8년째 요양원 ‘희망의 집’에서 살며 스텝으로 일하고 있는 은희(임수정). 숨이 차면 죽을 수도 있는 중증 폐질환 환자지만 은희는 밝고 낙천적이다. 자신의 병에 개의치 않고 연애에도 적극적인 은희는, 첫날부터 자꾸만 신경 쓰이던 영수에게 먼저 다가간다. 지루한 시골 요양원, 미래 따윈 보이지 않는 비참한 상황에서 영수 역시 아픈 것도 무서운 것도 없어 보이는 은희에게 의지하게 되고,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밤을 함께 보내면서 보통의 커플들처럼 그렇게 행복한 연애를 시작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요양원을 나와 함께 살기 시작한다. 1년 뒤. 은희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은 영수는, 마냥 행복한 은희와는 달리 둘만의 생활이 점점 지루해진다. 궁상맞은 시골 생활도, 언제 죽을 지 모르는 병약한 은희도 부담스러워진 영수 앞에 때마침 서울에서 수연이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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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Nocturnes, Op. 55: No. 1 in F Minor

Nocturne For ‘Happiness’

Les Pêcheurs De Perles: Je Crois Entendre Encore (Sung in French)

행복의 나라

행복한 일상

마지막 여행



김형태
3.0
결국 젖게 하는 사람은 한때 비를 가려주었던 사람이다.
이동진 평론가
4.5
폐허에서 사랑을 되묻다.
재원
4.0
이 영화를 처음 접했을 때, 언젠가 이 영화를 보며 누군가를 떠올린다면 그땐 그리움보단 괴로움에 눈물이 글썽이겠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도 전에 두 눈에 괴로움이 송글송글 맺힌다. ps.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널 그리 소홀히 했는지. 결국 덧없는 후회와 끝 모를 그리움만 남을 뿐인데.
losttimes
4.5
은희야 너 밥 천천히 먹는 거 지겹지 않니. 나 지겨운데. 어떤 이별의 대사보다도 숨이 턱 막히는 한마디였다. 늘 함께 해주던 나의 습관이 지겹다고 말하며 결국 나의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버리는 것. 변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그렇게 약속했으면서.
임지혜
4.0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나누고 그 과정들이 너무 달달하다. 보는사람이 더행복할만큼.. 딱 그만큼. 그만큼 많이 슬프다. 영화를 다보고나면 제목이 너무 밉다
귀도
4.0
무량한 행복이 내 오만으로 비화되길 기다렸다는 듯이, 후회는 늘그막까지 내게 우정을 건넬 채비를 서두른다.
김혜리 평론가 봇
3.0
사랑을 동경하면서도 도망치고야 마는 남성의 강박
LSD
4.0
소나무 옆 빨리 저무는 동백꽃은 사랑할 자격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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