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나의 힘
질투는 나의 힘
2002 · 로맨스 · 한국
2시간 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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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해서 유학비용을 모으고 있는 착실한 대학원생 이원상(박해일 분)은 애인(배종옥 1인2역 분)으로부터 유부남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듣고 차갑게 돌아선다. 잡지사에서 일하는 친구를 돕다 우연히 그 문제의 유부남 한윤식(문성근 분)을 만나게 된 이원상은 묘한 호기심과 충동으로 그가 편집장으로 일하는 잡지사에 취직한다. 잡지사 일로 수의사 겸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박성연(배종옥 1인2역 분)을 만난 이원상은 그녀의 자유분방한 매력에 호감을 느낀다. 동시에, 작가의 꿈은 접고 로맨스만을 인생의 낙으로 삼는 로맨티스트 한윤식도 그녀의 매력에 점차 빠져든다. 한편 이원상은 한윤식의 학식과 인간적인 면에 이끌리고 한윤식도 자신과는 정반대 성향을 가진 이원상을 각별히 총애하게 된다. 한윤식과 박성연의 관계를 눈치챈 이원상은 박성연에게 더욱 순진하게 매달리며 애정을 구해보기도 하지만, 자신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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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onata in F minor, L 383




김희진
3.0
능글맞은 연륜을 부러워하지말아라 미숙한 청춘이여
석미인
3.5
여기에서 판을 쥐고 흔드는 사람은 하나다. 자기에게 시큰둥한 거 알면서도 들이댈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도 하나. 아무도 못 건드는 문성근한테 전화해서 호통칠 수 있는 사람도 하나. 회사 찾아가서 깽판 부리는 배포 있는 사람도 하나. 밑바닥 다 까뒤집고 구들장 바꿔끼는 사람도 하나. 남사스럽다며 산부인과는 둘이 가야 된다고 해놓고 혼자 계단 앞에서 보란듯이 퍼질러 기다린 사람도 하나. 한 장 밖에 없는 카드로 10배 100배 배팅칠 수 있는 사람도 하나. 미친듯이 사랑 찾아 헤맬 거 없이 집밥 먹으라던 사람도 하나. 스스로를 사랑해서 욕망에만 충실했던 사람 단 하나, 그리고 그 여자 좀 미련해 보이더라 수군대던 사람 너희 모두.
P1
3.5
눈나 그 xx 만나지마요 내가 만날거니까
반추
3.5
지독히 싫어하는 것과 동경하는 것이 사실은 비슷하다는 걸 깨달을 때의 허탈감.. 복잡한 삶의 미로 속에서 우리는 명쾌한 답을 쫓을 것인가... 계속 헤맬 것인가...
Camellia
3.5
발 거는 사람 없어도 고꾸라지고 심판 없어도 알아서 패하는 남자의 기도는 그저 빈 집을 벅벅 닦는 것. 나 잘해요, 나도 잘한다고.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들의 유일한 희망, 질투.
포도시
3.5
질투는 동경에서 비롯된다. 타인만을 바라보는 가엾은 그 남자, 그 집에 갇혔네 - + 두 사람 로맨스에 혈압이..
다솜땅
3.5
미련한 사람들. 스스로 잘나고 똑똑한데... 하는짓들은 다 멍청하다. 뭔가 이뤄놓은것 같은데, 자세히보면... 멍청이다. 아무것도 못하고 도움없이는 해결할줄 모르는 것 투성이다. 결국, 닮지 말아야 할 사람이란걸 알면서도, 문제앞에서는 먼저 그 사람에게 묻는다. 다.. 미련해서 그렇다. 나도... 미련하다. 멍청이다. #21.6.11 (668)
거리에서
3.0
질투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보다보면 질투 이야기는 딱히 신경 쓰지도 않는 것 같고, 기승전결은 물론 없고, 인상 깊은 지점도 없는데 봐지긴 한다. 보고 나서 각자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가 분명히 있다. 독특한 텍스쳐를 가지고 있는 영화. 딱 떨어지는 단편 하나를 읽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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