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테넌바움
The Royal Tenenbaums
2001 ·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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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넌바움가의 세 자녀는 모두 천재들이다. 일찍이 국제금융에 눈을 뜬 차스(벤 스틸러), 이 집에 입양돼 고교 입학 전부터 소설로 이름을 날린 마고(기네스 팰트로우), 그리고 테니스로 US오픈에서 3연속 우승한 리치(루크 윌슨) 등 세 남매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였다. 그러나 아버지 로얄 테넌바움(진 해크먼)이 가족을 배신하고 떠나버리자 이들 남매는 별볼일 없는 어른으로 자라난다. 차스는 비행기 사고로 아내를 잃은 뒤 사고 공포증에 시달리고, 리치는 남몰래 사랑했던 마고가 결혼을 발표하자 실의에 빠져 유랑을 시작한다. 마고 역시 화장실에서 하루종일 담배만 피워대며 인생을 허비한다. 잊혀진 아버지 로얄 테넌바움은 말년에 이르러 자녀들과 아내를 곁에 모으려 하지만 너무 늦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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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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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g
4.0
1시간 49분동안 모든 캐릭터에게 정이 든 영화
언덕
4.0
웨스 앤더슨처럼 표정없이 감정을 담을 수 있는 감독이 세상 어디에 더 있을까
아르헨티나
4.0
재치의 핵심은 간결함이라더니 그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영화
다예
4.0
"지난 6일 간은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날들이었어." 건성으로 한 말인데 뱉고 나니깐, 그게 사실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앙리
3.0
웨스 앤더슨 영화들은 스토리는 내취향이 아닌데 자신만의 색을 확연히 보여주는 세련된 연출은 마음에 든다
Da Hee Park
5.0
우리 모두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지 그래서 그 모양이 조금은 찌그러지고 일그러졌을지라도 가족은 소중한 것
JI
4.0
과연 사랑스러운 웨스 앤더슨의 강박
신혜미
3.5
헤이 쥬드 흘러나올 때만 해도 설레고 간지럽고 이 영화와 사랑에 빠질 것만 같았는듸 내용 자체는 그닥 흥미진진하지 않았음. 걍 이 감독님은 대체 뭘 잡숫고 사셨길래 이렇게 변태적으로 강박적이면서도 예쁜, 그림 같은 영화를 잘 만들까 생각하며 끝까지 관전했달까..ㅋㅋ 포장이 넘 보기 좋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 하나하나에 정이 좀 붙는데 특히 마고가 그랬다. 기네스 펠트로가 다시 보일 정도. 다만,, 막판에 댕댕이 갖고 그러는 거 좀 갑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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