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 · 드라마/로맨스/전쟁 · 이탈리아, 영국, 미국
3시간 1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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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유리 지바고(오마 샤리프)는 그로메코가(家)에 입양되어 성장한다. 그는 크렘린 궁성 앞에서 노동자와 학생들이 기마병에게 살해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의학을 공부해 빈곤한 사람들을 돕고자 꿈꾼다. 열심히 의학실습에 몰두하던 중 운명의 여인 라라(줄리 크리스티)와 마주친다. 1차대전에 군의관으로 참전한 그는 우연히 종군간호부로 변신한 라라와 재회한다. 1917년 혁명정부가 수립된 러시아에서 유리는 숙청을 피해 우랄 산맥의 오지로 숨어든다. 궁핍하지만 평화가 감도는 전원 생활을 보내던 그는 우연히 그 근처로 이주해온 라라와 다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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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러시아의 역사와 함께 유리의 험난한 인생도 동행하는 듯 하다. 토냐와 결혼하고 다시 러시아의 전쟁, 전쟁후의 내전, 내전 후의 빨치산.. 어떤 것도 그의 선택은 없었지만 그렇게 시대가 그를 내모는 듯 하다. 러시아의 시린듯 얼어붙는듯한 겨울 속 행군과 이동과 삶... 어떻게 견디나 할 정도의 추위속 그들의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내몰리는 유리.. 스스로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가족과 헤어지고 라라와 헤어지고, 러시아의 모습을 따라가는 유리 지바고의 염원이 시와 함께 잠든다. #20.3.15 (628) #슈퍼핸섬가이 오마 샤리프
Jay Oh
4.0
격변 속, 차이를 만들지 못하는 개인(들)을 비춘다. 그런 의미에서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상반되는 또 다른 대서사. What can a man do against the whims of turmoil?
Dh
3.5
시류와 사랑 그리고 시 #🚂 #CGV
찌질이
4.5
영화의 존재 이유 그가 바람을 피웠기에 명작이 탄생할수 있었다
Seo Jun Lim
3.5
클래식한 대작만이 선사하는 이 황홀한 스펙타클.
MayDay
3.5
“닿지 못한 목소리와 혁명이 되지 못한 몇 자의 시”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린’감독의 작품 중 조금은 지루하게 본 작품이다. ‘유리’라는 인물이 러시아 국가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와 그의 인생은 잘 보여준 것 같다. 얼음의 성 안에서 적은 사랑을 담은 시는 작은 혁명의 불꽃이 되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불씨는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토록 바라던 순간에 그의 심장이 목소리 채 낼 수 없게 가슴을 조여오고 끝내 닿지 못했다. 시리 면서도 한편으론 따듯한 처절하면서도 애절한. 러시아의 엄격한 국가에서 지성인이 설 곳도 그저 살얼음판 위란 말인가.
Daydream
4.0
불쌍한 토냐와 그녀의 아이들.. 데이비드 린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사막에 이어서 닥터 지바고의 러시아 설원을 중심으로 펼치는 장대하고 장엄한 대서사 그래도 그렇지 지박호 이새키 너무하네^^..
개구리개
4.0
러시아가 만들지 않았기에 추위정도는 크리스마스 전야로 보여 거대 서사가 아름답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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