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글리쉬
Spanglish
2004 · 가족/코미디/로맨스/로맨틱 코미디/드라마 · 미국
2시간 1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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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멕시칸 여인, 플로르는 홀로 딸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며 12살 된 딸 크리스티나와 함께 미국으로 불법 입국한다. 그곳에서 플로르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안으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클래스키 부부의 LA저택에 가정부로 고용된다. 말도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낯선 그녀지만 특유의 섬세함과 부지런함으로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는 언어의 장벽뿐만 아니라 이상하게만 보이는 클래스키 가족의 삶의 방식 때문에 문화적인 충격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클래스키 가족은 말리부로 여름 휴가를 떠나고 어쩔 수 없이 플로르는 딸 크리스티나를 데리고 함께 휴양지로 따라가게 된다. 데보라는 처음 본 크리스티나의 깜찍한 외 모와 영민함에 반하고 엄마인 플로르를 제쳐 두고 자신이 엄마 역할을 하려고 한다. 플로르는 자신이 의지하던 딸이 클래스키 가족의 풍족한 삶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 보다가 결국 일을 그만 두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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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0
그래서 도대체 니가 말하고 싶은 개똥 철학이 무엇입니까.. 설득력이 너무 약하네 착한 척 오지는 영화다.. 결말도 뭔 밥먹다가 "급한 일 생겨서 먼저 일어날게요" 하고 얘기도 안끝났는데 먼저 나가버리는 것 같잔아.. - 흐지부쥐쉬
HGW XX/7
3.0
언어로 인한 소통의 난관을 통해 강조되는 가족 내 소통의 부재. 군침돌게 만드는 샌드위치와 한스 짐머의 음악이 인상적인 영화.
MOVIE DIARY
3.0
미국사회에서 살아가는 히스패닉계 사람들과 미국인들간에 문화차이에 대해 다룬 영화지만 파즈베가의 미모와 매력만 기억남는 영화.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멕시코여성을 통해서 문화차이를 지켜본다라는 나름 괜찮은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전개가 개연성이 떨어지고 산만하게 진행되는 터라 영화에서 말하고자하는 문화차이의 깊은 부분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점이 아쉬운 점이다. 특히, 자기 딸보다 이쁘다는 이유로 남의 딸에게 더 애정을 쏟는 엄마로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해보려 했던 거 같은 데 계모도 아니고 친엄마가 그런다는 건 잘못된 설정이지 않은 가 싶다. 또, 뜬금없이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그 소식을 들은 남편은 가정부와 사랑에 빠지는 장면은 식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즈 베가가 연기한 멕시코 엄마 캐릭터가 그나마 영화를 살렸다고 본다.
싱싱야도란
3.5
개개인의 상황과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공감 되면서 어떻게 할수없는 현실이 더욱 현실같다.
yoon
5.0
10번 정도봤다. 잔잔하지만 정말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다. 최고
존맥클레인
4.0
플로르와 존의 그 마음과 그 선택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부드럽고 웃긴장면도 있으면서 드라마도 좋다.
강인숙
2.5
자칫 막장으로 흘러가버릴 뻔한 스토리가 가까스로 막장을 넘지 않는 선에서 일단멈춤을 해서 다행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을 보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 데보라는 막무가내이고 무책임한 엄마이자 아내다. 아무리 그녀 자신은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질러놓고 “내 잘못이 아니에요” 라고 변명을 하고 남 탓을 하지만, 모든 게 다 그녀의 제멋대로인 성격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그 때문에 그녀 곁에서는 누구나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다. 엄마도 남편도 딸도. 그리고 가정부인 플로르조차. 아니,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은 것은 플로르일지도 모르지. . 플로르가 멕시칸으로 나오긴 하지만, 인종 문제나 차별,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 같지는 않다. 홀로 된 엄마가 딸을 기르면서 겪는 일을 통해 딸과 엄마의 사이가 더 접착제처럼 밀착돼 살아간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 듯하니까. . 존은 물러터질 만큼 사람이 좋고, 할머니만 사리분별이 가능해 보인다. 늘 사람좋아 보이는 인상의 아담 샌들러가 존 역에 딱 어울린다.
Theodore
2.0
극 중 설정은 4스타 식당인데 영화는 정말 맛이 없네. 코미디도 드라마도 아닌 어중간한 맛에 간도 하나도 안됐다. 조보아씨 내려와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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