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 못한 자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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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동안 나름 군기반장으로서 모범적인 군생활을 했다고 자부하는 말년 병장 태정은 중학교 동창인 승영이 내무반 신참으로 들어오면서 평탄치가 않게 된다. 상관의 군화에 매일같이 물광을 내 갖다 바치는 것이 당연하고 고참은 신참 팬티를 뺏어 입어도 당당할 수 있는 군대 특유의 부조리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승영은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키고 태정은 친구라는 이유로 승영을 계속 감싸주지만 자신까지 곤란한 상황에 몰리기가 일쑤다.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편하다는 태정의 충고와 걱정에도 아랑곳 않고 승영은 자신이 고참이 되면 이런 나쁜 관행들을 다 바꿀 자신이 있다고 큰소리를 치지만 태정에겐 그런 승영이 답답하고 자신의 제대 후 홀로 남겨질 친구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다. 그러던 중 승영도 어느덧 지훈을 후임으로 두게 된다. 다른 고참들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승영은 자신의 소신대로 지훈에게 잘 해주지만 그럴 수록 자신에 대한 부대 내 따돌림은 심해지고 인간적으로 대한 지훈도 제 멋대로이다. 태정이라는 보호막도 없어진 승영은 이제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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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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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Op. 13 "Pathétique": II. Adagio cantabile

꿈에

Summertime

눈동자, 배반의 장미, Poison, 스칼렛, 몰라, 페스티발

오후만 있던 일요일

Greensleeves




천진영
4.0
변해버린 인간, 변하고 있는 인간, 변하지 못한 인간. 결국 사회에는 변해버린 인간만 살아 남는다. 그래서 사회는 변하지 않는다.
주녕
4.0
2017.04.17~2019.04.01 내일 공군 입대합니다.ㅠㅠ 모든 영화인 분들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잘 다녀올게요.😊 _시간이라는게 참 뒤돌아보면 빠르네요... 어느덧 전역을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영화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
무진장뱅크(feat:진격의*몽글쌤)
3.5
[본능.쾌락.부조리] vs [양심.도덕.합리] 전자를 결국 택하지만 후자가 계속 걸리는 게 우리 인간사 아닐까
강병창
3.0
결코 군대에 한정된 이야기는 아니다.
도서관 미어캣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패기와 상상력까지 있었더라면!
Heavenlyforest
4.5
네가 틀린 건 아닌데 그러면 너만 힘들어져.
진상명
4.0
가끔 나도 모르게 '승영'과 '지훈'에게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어, 여긴 원래 그래"라는 시스템의 병폐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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