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2008 · 드라마/역사/전쟁 · 영국, 미국
1시간 3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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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을 배경으로 나치 장교의 아들이었던 소년 브루노가 아빠의 전근으로 베를린에서 폴란드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의 아빠는 그저 군인이 아닌 나치의 최고 엘리트 장교 중 한 명. 농장이라고 생각했던 곳은 유대인들이 홀로코스트의 학대를 받은 아우슈비츠다. 숲 속을 거닐던 브루노는 철조망을 발견하게 되고 슈무얼이라는 동갑내기 유대인 소년을 만나 친구가 된다. 전쟁, 학살이라는 말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순진무구한 소년들의 우정은 끔찍한 결말을 가져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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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 Playing Airplanes

Rhythm for You

The Train Ride to a New Home

The Winds Gently Blow Through the Garden

The Winds Gently Blow Through the Garden

An Odd Discovery Beyond the Trees
Oh Sinae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혜인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박지원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시예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제시
5.0
소년의 순진한 눈을 통해 필터링 된 비극적 시대의 너무나 잔혹한 동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었던 것처럼 이해될 수도 용서 받을 수도 없는 홀로코스트
영E
4.5
끔찍하게 잘 만든 영화... 하지만 다신 보고 싶지 않다. 잠들기 전 보려했던 영화인데 결국 밤을 세게 만드는 진한 여운. 우리 사회도 아직 철조망을 못 걷어내고 있다.
OSM
4.5
- 정말 무서운 영화다. 마지막에 브루노에만 집중하고 있는 내가 두려웠다. 유대인들의 죽음이 그 때 어쩔 수 없는 일도 아니었는데, 나도 모르게 그 익숙함에 의해 슬퍼하지 않게 된 모습을 보고 정말 뒤통수가 아렸다. - 음악을 통해 만든 이중적으로 장면들이 꽤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씩 소름이 돋았다. (난 음악과 영상이 상반되는 방법이 굉장히 효과적인 조합인 것 같다.) - 나치 당시와 현대인까지 모두 반성하게 만드는 영화는 이 영화밖에 없을 것이다.
지예
5.0
똑같은 옷 입으면 구분도 못할 차별은 옳은가. 역사상 최악의 범죄, 홀로코스트의 원인은 누적된 편견과 차별이었다. 사람들이 무방비하게 그것에 노출되는 한, 제노사이드의 재발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줄무늬 파자마는 언제 누구에게라도 입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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