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티 리포트
Minority Report
2002 · 액션/범죄/미스터리/SF/스릴러 · 미국
2시간 25분 · 15세

2054년 워싱턴, 범죄를 예측하는 치안 시스템 프리크라임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 프리크라임은 범죄가 일어날 시간과 장소, 범행을 저지를 사람까지 예측해내고, 이를 바탕으로 특수경찰이 미래의 범죄자들을 체포한다. 프리크라임 팀장인 존 앤더튼(톰 크루즈)은 천부적인 감각으로 미래의 범죄자를 추적해내는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프리크라임 시스템은 믿을 수 없는 살인을 예견한다. 그것은 바로 앤더튼 자신이 누군가를 살해하는 범행 장면. 프리크라임의 모든 시스템이 앤더튼을 추격하는 가운데 앤더튼은 음모를 파헤치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직접 미래의 피살자를 찾아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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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junkie
4.0
굴러가는 공은 100% 떨어진다. 그러나 인간은 공이 아니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 곧,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윤정아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룰루
5.0
지금 와서 5점을 주는 이유는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미래기술들(범죄예측 포함)이 현재 상용화 됐거나 목전에 와있기 때문. 이 영화의 배경이 된 2054년을 두고 봅시다.
제시
4.0
철학이 담긴 SF가 줄 수 있는 최상의 스릴
양성하
5.0
난 이 작품 이후엔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이보다 더 풍부하고 스토리도 스릴있는 영화를 못 봤다. 미래세계를 이 정도로 예측해 보여줬다는건 이 영화의 주제만큼이나 신선한 충격이다.
규목당
2.0
톰은 지구를 위해 너무 애쓴다. 아카데미에서 지구공로상을 줄것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한다.
JJ
4.5
결함은 인간에게 있다
OSM
4.5
-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SF의 쾌락ㅋㅋ 역시 영화는 재밌어야 한다.. - 스토리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다. 떡밥도 적당하고 결말도 명쾌하다. 잘 쓴 추리소설을 본 느낌이다. - 미래를 표현하는데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창의적인 소재와 함께 뻔하지 않은 환경을 만든 것 같다. 작은 로봇들로 홍채 검사를 보낸다거나, 차들이 달리는 길이 기역자라던가 하는게 재밌었다. - 내가 좋아하는 두개가 합쳐져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다. 과학+추리라니 정말 취향저격ㅠ.ㅜ - 과학발전의 문제는 시스템이 아닌 사람에 있다는 결말이다. 나는 현대에서 생각해봤을 때 원자력 발전소가 생각났다. 체르노빌 사고는 사람의 권력욕, 독점욕과 같은 욕심에 비롯해 일어난 사고였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안정성이 절대 보장된다고 해도, 문제는 사람에게 있기 때문에 발전의 한계를 설정해야 하는거다. -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인지 모르고 봤는데 엔딩 크레딧을 보고 이런 영화인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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