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간 사나이
Kindergarten Cop
1990 · 코미디/범죄 · 미국
1시간 5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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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경찰의 강력계 형사 킴블(John Kimble : 아놀드 슈왈츠네거 분)은 마약업자 크리스프(Cullen Crisp : 리차드 타이슨 분)를 체포, 유치장에 보낸다. 경찰은 크리스프를 피해 유치원 교사였던 여형사 포비(Phoebe O'Hara : 파멜라 리드 분)와 킴블을 크리스프의 아들이 다닌다는 유치원에 파견한다. 그런데 포비가 병이 나는 바람에 범죄 세계에서도 거칠기로 소문난 킴블이 유치원 교사역을 맡게 된다. 처음엔 어쩔 줄 몰라 화내고 소리지르던 킴블이지만 아이들과 사귀면서 정을 느끼고, 경찰 학교의 수업방식으로 독특한 지도 방법을 개발, 원장 선생님(Miss Schlowski : 린다 헌트 분)으로부터도 인정 받는다. 게다가 동료 교사인 조이스(Joyce Paulmarie : 페네로프 앤 밀러 분)와도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데 그녀는 킴블의 학생인 도미니크(Dominic Paulmarie : 죠셉 카진스 분)의 엄마였다. 차츰 유치원 생활에 익숙해진 킴블이 조이스와 도미니크가 크리프스의 아내와 아들임을 확신할 무렵, 보석으로 풀려난 크리프스가 아들을 찾기 위해 유치원에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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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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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씬세계
3.0
알고보면 터미네이터가 가장 사랑한 영화
조니
4.0
영화를 보기 전이라면 B급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하는 건 큰 오산. 형사가 유치원 교사가 된다는 설정은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 점이었으나, 백퍼센트 어른을 위한 성숙미로 나타납니다. 위험이 도사리는 잠복 근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 강했거니와 화목하지 못한 가정사들의 난립이 유치원의 근간이 된다는 점 등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애늙은이도 등장하고요. - 제가 비오는 날씨를 참 좋아라하는데, 영화에서 비가 내리는 장면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나브로 더욱 행복한 감상이 되었습니다.
카나비노이드
2.0
무려 1990년이다. 아놀드는 진짜 만능이다.
문준모
4.0
토탈 리콜을 보고 이거 보면 충공깽 수준... 당시에 아놀드는 뭘 찍어도 어울리고 재밌었으니까. 이거 상당히 잘 어울림.
중가
3.5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아무 영화에 나와도 빵빵 터졌던 시절ㅋ
Kyuzinz
1.0
아놀드 슈왈츠네거와 코미디는 합이 맞지않음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다.
딜레탕트
2.5
15세 관람가라는 것만 보더라도 이 영화는 코미디
미스트랄
3.0
터미네이터2 보고 나서 이 영화를 봤을때의 괴리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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