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길
호수길
2009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1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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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가득한 산동네. 동네에는 나무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있고, 집도 있다. 어느 밤, 동네에 알 수 없는 빛이 번쩍인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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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4.0
이미지의 기록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말보다 불길이 그리웠던가?
김이환
5.0
개발로 인해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조용하면서고 강렬한 기록입니다
한탄
4.0
(다르다면 매우 다른 영화긴 하겠지만) 후반부에서 페드로 코스타의 <반다의 방>이 떠올랐는데 내가 처한 시공간적 상황과 다소 거리를 두고 있는 그 영화와 다르게 이 영화는 정말로 내가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과거의 순간들이 무너지는? 과도한 표현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무언가가 사라져버렸구나... 라는 상실감을 감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좋았다. 그 풍경들과 그 반짝임은 정말 어느정도 보편성을 가지고 있는 이미지 아니겠나.
또로로
4.0
출현과 소멸의 필연을 응시하는 산책자의 기록, 관객에게 넘기는 체험
조성호
3.5
몸이 무너지는 것 같은 건물의 붕괴. 감독의 인내가 만들어 낸 작품 영화공간주안
김준구
4.0
유령을 보는 사람들
River of Shadows
4.0
코리안 리얼리즘 아포칼립스 호러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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