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맨숀
괴기맨숀
2021 · 공포 · 한국
1시간 46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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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웹툰 작가 지우는 아이디어를 찾아 괴기맨숀이라 불리는 허름한 아파트에 도착한다. 표정을 알 수 없는 중년의 관리인은 이 아파트에서 일어났던 기묘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고, 504호, 708호… 지우는 사연을 들을수록 홀리기라도 한 듯 괴기맨숀에 점점 집착하게 되는데...! 미스터리한 맨숀! 5개의 에피소드! 괴이하고 섬뜩한 현실 공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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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공포스러우려고 노력하는 영상이었다. 미쟝센도 괜찮은 듯 했는데… 상황과 소리에 깜짝깜짝…. 교차되는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ㅎ #21.7.14 (822)
rosie
4.0
근래 한국 공포영화 중 가장 수작이다. 여고괴담 뇌절은 그만하시고 괴기2 만들어주십쇼
JY
2.5
안타 번트 볼넷으로 어찌저찌 루를 채워 놓았는데 허무한 병살타 . 전체를 아우르는 큰그림이 없으니 이야기들이 쉬이 휘발되고 그렇기에 개별적인 장점보다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각각 에피소드들의 허전한 마무리 부족한 설명을 끝내 정리하지 않은채로 두니 있는 장점들을 깎아먹는다 영화로 내보이기엔 부적합했던걸까
P1
1.5
김상중하: 여기 맨션에 살고 있는 긔신은 왜..무슨 사연이 있길래 이러는 것일까요? 어느 날 밤 오전 11시 경 제작진에게로 걸려온 의문의 전화 한 통.. 과연 수수께끼같은 맨션 귀신의 사연을 풀어줄 단서였을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알고보니..사연없는 개같은 결말과 요즘 놀래미도 싫어한다는 놀래키는 깜짝쇼가 전부였던 것이였습니다
Random cul
2.0
기괴하기만 하다. 열심히 연결지으려했지만 이게 뭔지....
겨울비
0.5
아니 그래서 왜 그러냐구요!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차칸수니리
4.0
감독의 능력과 배우들 연기가 잘 섞여서 무서운 영화가 만들어졌다. 한국 공포 영화 중에서는 수작이다.
Oh
4.0
이야기적인 부분은 일단 배제하고, 공포 롤러코스터 효과만큼은 국내에도 <콰이어트 플레이스2>에 대적할만한 공포영화가 나왔다는 데에 큰 격려를 보낸다. 공포 매니아들은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놓친다면(특히 4D의 타이밍에 꽤 고민한) 체험의 기회를 놓친 것이다. 여백이 있을수밖에 없는 부분은 좌석을 툭툭 건들여가며, 그 곰팡이 냄새(?)를 뿌려가며 집중력을 잡아놓는데 특히나 이 4D의 역할이 최선을 다했다. 현상의 설명에 있어서는 다음편에서 더 알고싶게끔 의문을 남겨놓는다(사실 많이 남는다). 각 이야기의 짜임새에 있어서는 선배격인 <기담>을 참고해서 다음편에 선보이는게 좋을것이다. <컨저링3>와 <모교>가 음향의 타이밍에만 의존하며 공포감이 일회성으로 휘발되는 아쉬움을 남기는동안 <콰플2> <괴기맨숀> 은 끝까지 분위기, 가능한 모든 장치의 조성과 연출을 한순간도 게을리 하지않았다. 앞으로도 <랑종> <귀문> 등 공포영화들의 출격이 몇번 남았는데, 모두 파이팅이다. 한국 공포가 더 무서웠으면 하는건 물론... 바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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