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2부 게릴라
Che: Part Two
2008 · 전기/드라마/역사/전쟁 · 스페인, 프랑스, 미국
2시간 1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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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성공으로 쿠바에서의 모든 일이 끝났다고 판단한 체 게바라는 편지 한 장만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다. 그 후 그는 볼리비아 혁명군의 리더로 게릴라 전을 펼치지만 부족한 자원과 외국인을 불신하는 국민들로 인해 일생일대의 위기와 마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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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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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 Want To Take the Revolution To Latin America

Doctor Guevara

Ambush

Ambush

Nancahuazu Canyon, March 23, 1967

La Higuera, October 9, 1967

이동진 평론가
3.0
허망한 종착점 때문에 더 또렷해지는 체 게바라라는 태도.
다솜땅
4.0
볼리비아에서의 험난한 상황. 스스로 뛰어들어 혁명에 가담하는 적극적인 그, 그의 영향력에 비해 너무 초라하게 가버린 그,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 #19.1.25 (85)
konimoji
4.0
1부와는 완전히 대조적인 내용의 실패한 혁명의 기록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며 체 인생 최후의 1년을 그린 작품. 소더버그 감독은 혁명이란 사실 이토록 배고프고 아프고 어려운 것이었음을 지나치게 드라마틱하지 않은 방법으로 담담하게 그려낸다.
나쁜피
3.0
2019-06-14(066)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KT VIP 무료 혼자 ➡️ 1부 2.35:1과 다른 1.85:1의 화면비율, 1부 거친 화질과 유려한 카메라 워킹과 달리 현장을 세밀하게 담아낸 투명한 화질과 핸드헬드의 카메라 등 매체와 방법을 달리해 1부에서 대외적으로 성공한 혁명가의 모습과 대비되는 실패한 한 인간에 집중한다. 이는 정과 반의 체 게바라를 제시한 후 관객의 머릿속에서 합을 만들어 내고자 노력한 연출의 결과물일 테다. ➡️ 입장 전 매니저는 배급사 찬란 관계자까지 불러 상영본에 문제가 없음을 주지시켰지만, 1부와 마찬가지로 랙이 걸린 것처럼 화면은 1초마다 끊겼다. 핸드헬드 촬영본이 많아 1편보다 끊김 현상은 덜 한 듯 보였지만 피사체가 횡으로 움직이거나 카메라가 횡으로 움직일 때마다 점프컷처럼 피사체는 뚝뚝 끊겨 움직였다. 마치 24프레임 중 마지막 4프레임을 넘기는 듯한 느낌이랄까? 혹시 나만의 착각인지 궁금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앞 좌석(E7-8)에 앉아 계신 관객분들께 여쭤봤더니 그 분들도 엔딩 크레딧 화면이 위아래로 멈칫한다는 것에 동의하셨다. 다시는 ART1관에 가지 않겠다.
지수_evol
3.5
그의 최후가 곧 실패는 아니다. 그렇게 기억하고 싶다.
Indigo Jay
4.5
2부 '게릴라'는 볼리비아 게릴라들과 혁명을 꿈꾸며 정부군과 교전하다가 최후를 맞기까지가 담겨있다. Part 2로 칸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2004)에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연기한 이십대의 예비의사 Che에 비해, 베네치오 델 토로가 연기하는 혁명전사 Che가 훨씬 매력적이었다. 게릴라전을 하는 도중 숲속에서 천식 기침을 하면서도 밤에 책을 놓지 않았던 그에 비하면 우리의 독서 환경은 정말 사치스럽다. * 볼리비아에서 Che의 최후 시퀀스에 나오는 'Balderrama' performed by Mercedes Sosa. 음악은 1:56 부터. https://youtu.be/ZzGSVGsVnpA * 단평과 스틸 http://m.blog.naver.com/cooljay7/220593651498 * 2011.11.4 첫 감상, 2012.8.13 재감상, 2019.6.29 극장 관람 w/ 정성일 감독 라이브러리톡
HBJ
3.0
'체 게바라: 2부 게릴라'는 1부에 이어 체 게바라의 일생 중 볼리비아 혁명에서의 마지막 날들을 다룬다. 1부는 체 게바라의 정신이 승리한 과정을 그린 영화라면, 2부는 그 정신이 끝내 실패한 과정을 그린다. 그런 면에서 확실히 많은 차이들이 보인다. 우선 1편과는 달리, 시간 순서대로 똑바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1편과는 달리, 과거와 미래 장면들을 통해 체 게바라의 정신이 무엇인지 설명할 필요가 없으니, 메인 플롯만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다. 거기에 날짜로 시간을 알려준 1부와 달리, 2부는 볼리비아에 도착한지 며칠째인지로 시간의 흐름을 표시한다. 마치 생존기, 혹은 죽음을 향한 카운트업처럼 말이다. 쿠바에서 했던 전략을 그대로 하려고 한 체 게바라의 노력이 달라진 환경에서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보여주며, 그 과정에서 쇠약해져 가는 체 게바라의 심신도 보여준다. 하지만 1부와 달리 2부는 개인적으로 장편 수준의 이야기가 나온다고는 생각이 안든다. 오히려 이 부분을 대폭 축소하고 1부와 합쳐서 3시간짜리 영화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홍창기
4.0
베네치오 델 토로는 체 게바라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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