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 와치 아웃
Better Watch Out
2016 · 공포/코미디/범죄/스릴러 · 호주, 미국
1시간 2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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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베이비시터 애슐리(올리비아 데종)는 그녀를 짝사랑하는 소년 루크(리바이 밀러)의 집에서 루크와 친구 개럿(에드 옥슨볼드)을 돌봐주기로 한다. 하지만 주문하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고, 인터넷과 전화가 모두 두절되고 ‘떠나면 죽어’라는 낙서가 적힌 벽돌이 창문을 깨는 등 수상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난다. 장난끼 많은 개럿의 소행으로 넘기려던 순간, 정체불명의 괴한이 쏜 총에 맞은 개럿이 쓰러지고 애슐리와 루크는 패닉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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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to the Attic

Christmas Will Be Just Another Lonely Day

Christmas Will Be Just Another Lonely Day
![Carol of the Bells (From "Better Watch Out") [feat. Mark Buys]-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18/v4/9e/b7/25/9eb72591-bde9-cee9-cbee-8b5c7939bec0/191924554035.jpg/400x400cc.jpg)
Carol of the Bells (From "Better Watch Out") [feat. Mark Buys]

Open Your Eyes

Merry Christmas (I Don't Want to Fight Tonight)

영화봤슈
4.0
툭툭치는 호러쨉!이 강력하다! -쿠키영상 : 있음 at. CGV 용산아이파크몰
잠소현
1.5
크리스마스가 싫어졌으면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 포스터만 보고 해피데스데이 같은 영화로 기대했다가 불쾌감만 얻어왔네ㅠ - 이 영화는 B급도 아니고 V(video용)급. - <팬>에서 엄청 인상적이었던 리바이 밀러였는데.. 싸이코패스가 되어 돌아왔구나ㅠㅠㅠ (포스터가 이미 스포라 썼어요) -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려서 오히려 역효과였으려나. . 페인트통 이후로 나는 왜 이 아침부터 이러고 있나 싶었다는. . 차라리 뻔하고 식상해도 1막 분위기로 끌고 가는 게 나았겠어. 추억 돋고. - 칭찬할게 하나 있다면 (역시나) 음악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느낌의 엄청 좋았던 노래 하나가 있는데 영화 자체가 망삘이라 그런지 정보가 별로 없네ㅠ
다솜땅
3.0
사실 조커가 이런 환경이었으면 더 훌륭한 대량살상무기가 되었겠지. 크리스마스 파괴하기!! #19.12.25 (1936)
꽃,,
3.5
<나홀로집에>를 뛰어넘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영화. . . . 사실은 <이든레이크>같은 영화입니다.
martie
2.0
내용 이게 뭔가 싶다가 리바이 밀러를 보며 쪼그만게 잘 생겨가지구 ㅎ ㄷ ㄷ 하네 감탄으로 마무리 함 아직 어리지만 조만간 스크린에서 자주 보믄 좋겠다 ~ #공포 코미디 드라마 경계 어딘가 어정쩡한 장르
Sarang Han
1.5
엄청나게 무섭지도, 잔인하지도 않은 이 영화에게 남은 건 불쾌함 뿐. 짝사랑이라는 애틋함을 앞세워 되도 않는 성적 농담으로 관객들을 웃길 때, 여성인 나는 웃을 수 없었다. 내가 스릴러라는 장르에서까지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나?
P1
1.5
귀엽게 생긴 애새끼가 태권도 할 줄 안다고 할 때부터 김빠졌다.. (말같지도 않은 애새끼들의 유치한 소꿉장난같음..발암유발영화 축에도 못낀다...) 여자 주인공이 아직도 아이폰4s를 쓴다.거기다가 신형이라고 비싼거라고 하는데 이런 정신나간 설정이 바로 이 영화가 노잼인 이유...
Jay Oh
3.0
B급으로 뒤튼 <나홀로 집에>는 이토록 미쳤다. Home Alone gone batshit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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