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노이드0.5개인적으로 이런 영화의 느낌은 좋아한다. 시각적으로 튀어나와서 놀래키는것보다 심리적인 내면의 압박감이나 스릴같은것 말이다. 무섭게 누군가에게 달려들지도 않는다. 크게 소리치는 부분도 없다. 크게 액션이 있는것도 없다. 하지만, 보고있으면 먹먹한 답답함과 음침함이 감돈다. 그게 이런 영화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인간 내면의 잔혹성 트라우마 심리쪽을 다룬 그런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무서운거같진않고 다큐처럼 지루했지만 영화 분위기가 좋았다.좋아요6댓글0
에베베베
4.5
이야기와 색채의 빈 공간을 광기로 가득 채우다.
카나비노이드
0.5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의 느낌은 좋아한다. 시각적으로 튀어나와서 놀래키는것보다 심리적인 내면의 압박감이나 스릴같은것 말이다. 무섭게 누군가에게 달려들지도 않는다. 크게 소리치는 부분도 없다. 크게 액션이 있는것도 없다. 하지만, 보고있으면 먹먹한 답답함과 음침함이 감돈다. 그게 이런 영화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인간 내면의 잔혹성 트라우마 심리쪽을 다룬 그런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무서운거같진않고 다큐처럼 지루했지만 영화 분위기가 좋았다.
Eomky
3.5
기괴하고 오싹하다.
쿠퍼쿠퍼
2.5
환경에 의한 심리적 결핍 같은 깊은 면을 보여주기 보다는 시간을 때우는 표면적인 살인 장면만 남는다. 그나저나, 정말 기분 더럽다.
Skräckis
2.5
근본적인 요소가 결여되어 느리고 신중해 보이지만 굉장히 얕고 설득력 없는 괴담 수준에 머물고 만다
ChrisCHUN
3.5
외로움. 살인자도 친구로 만들고 싶은 결핍의 또 다른 이름
한끼밧데리
죽은 어머니의 눈으로 본 세상이 전부가 돼버린 소녀가 살아가는 방법. 개인적으론 엄마 끌려가는걸로 끝냈으면 좋았을뻔.
불타는나이타
3.5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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