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PASSION
2008 · 드라마 · 일본
1시간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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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모인 생일파티에서 결혼을 발표하는 가호와 도모야. 그러나 남몰래 가호를 마음에 두고 있던 겐이치로는 크게 동요한다. 모임의 남자들은 옛 친구인 다카코의 맨션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다카코를 포함한 그들의 복잡한 연애관계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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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4.0
선택의 순간성, 그 순간의 아름다움. 선택을 못해서 계속 고민중인 나날의 연속이었는데, 이 영화를 본 건 엄청난 행운인 것 같다. @이동진 GV
Jay Oh
3.5
타인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비밀을 가진 채로 사는데, 언행불일치는 당연한 걸 수도. 처음 모두가 모여있던 "El Secreto"(비밀) 식당에선 그 깊이를 하나도 몰랐던 것처럼. A Happy Hour precursor.
JY
3.5
초기작품 이라서인지 습작같은 초반 화면연출이 영화 후반으로 갈수록 자연스러워지는 느낌 신선하고 흥미로운 경험.
Dh
4.0
실타래처럼 뒤엉킨 관계속 요동치는 감정의 소용돌이 #In&Out #아트나인
JE
3.5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이들이 진심인지 거짓인지 모를 말과 행동들로 치장한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를 보고 있으면 종종 인물들의 얼굴과 표정은 가면에 지나지 않아 보이고, 삶은 어떤 연극이 되어버린다(그래서 영화에 연극이 직접적으로 나오곤 하는 걸까). 그리고 무엇보다 타인은 너무도 심연이다. 투 숏을 허용치 않는 식당에서의 대화 장면이나 오버 숄더 숏이 과도할 정도인 본심 게임의 장면, 또 본심 게임이라는 요소 자체처럼 <열정>은 (감독의 앞으로의 영화에 대한 초상마냥) 그런 인상들이 거칠게 집약돼 있는 것만 같다. 엉킨 관계의 미묘한 틈을 비집는 서슬 퍼런 감정을 내던지고, 툭 하고 건들면 무너져 버릴 듯한 마음들을 위태롭게 거니는 사람들. 어쨌든, 그렇게 또 살아가겠지만, 혹여 진심으로 산다는 건 쓸쓸하고도 되레 폭력적인 일인가 보다.
Cinefeel
4.5
우연의 충동, 수동의 수난. 기록하는 카메라의 시작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감독의 흥미로운 초기작.
샌드
4.0
하마구치 류스케의 영화를 몇편 보고 나서 첫 작품을 보니 그 태동이 여실히 느껴집니다. 우연의 순간에서 오는 독특한 감성과 대사가 주는 흥미로움, 순간의 좋은 이미지, 강렬한 힘을 가진 스토리텔링 등 하마구치 류스케 영화에 전반적으로 깔린 특유의 스타일이 생생합니다. 처음부터 훌륭한 수작을 만들어 온 감독의 힘이 대단합니다.
leo
3.5
진실이 드러나자 엉켜가는 인간관계 우연과상상을 먼저 봐서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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