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여자친구
너의 여자친구
2018 · 코미디/로맨스/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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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화로운 일상에 훅! 하고 들어온 그녀, 사회성 제로 로봇남 X 인내심 제로 직진녀의 백발백중 로코맨스! 눈만 마주쳐도 설레는 썸이 시작되는 대학교 축제날. 자칭 공대 브레인 어벤져스, 현실은 모태솔로 9888일째 3인방의 로봇 동아리는 썰렁하기만 하고…이때 어딘가 허술하고 소심한 ‘휘소’ 앞에 난데없이 들이닥친 직진녀 ‘혜진’. 글로 배우고 너튜브로 배운 연애세포들이여, 드디어 때가 왔다! 올겨울엔 솔로 탈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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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Day

Fly High, Pt. 1

때리러 가요

Strike zone

Fly High, Pt. 1

혜진의 이야기




다솜땅
3.5
귀염귀염하게 놀아주는 그들이 알콩달콩 이야기. 때론 즐겁게 달달하지만, 때론 스스로의 문제들을 밖으로 잘 끌어내지 못하는 상처도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시너지를 줄 것인지, 그 극복과.. 함께하는 즐거움 그리고.. 역시 달달해야지 ㅋㅋ 독립영화같이, 또는 성장드라마같이 나온 영상이 정겹기도 하다. #19.12.27 (1955) #2200th 한국영화
Random cul
0.5
보다보다 이런 로맨스를 보다니. 운전은 영화지만 있어서는 안될 위험한 정신나간 설정. 서바이벌과 국대선발은 눈뜨고 못보겠더라.... 남주는 장수원보다 연기가 어색하다. 공대생 설정, 장애 설정 그둘이 사귀면 서툴러서 애틋? 할 줄 알았나보다.
idaein
1.0
그냥 이엘리야 화보영상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을수도...
종진
1.0
이엘리야가 이쁘다. 이쁜거 말고는 영화의 재미는 눈꼽 만큼도 없다. 도저히 끝까지 다 볼 수가 없어서 20분 남은 시점에서 그냥 꺼버렸다.
No name
0.5
이런 영화도 여전히 제작이 되는구나 드라마시티나 단막극장으로도 충분한 거 같은데
Teddy T.B
3.0
아니 이거 이렇게 평이 안좋을 영화는 아닌거 같은데 생각보다 평점 낮아서 의외였다. 엄청난 개연성이 있지는 않지만 애초에 청순 풋풋으로 가는 청춘 로코물이라 매의 눈 빼고 본 탓도 있는지도? 지일주님 그저 완전 선한 역할 하는거 처음 본거 같다. 이것도 괜찮고 잘 어울리는데 청춘시대 임팩트가 너무 커서 그런 배역만 오는게 아쉬울 정도였다. 화면 화사하고 캐릭터들 귀여워서 좋았지만 너무 억지스런 갈등구조와 클리셰는 약간의 허탈감을 주기도 했던 작품. 엘리야님 주연작 처음 보는거 같은데 분명 누구를 너무 닮았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ㅜㅜ라진역의 김희선 배우 다른 작품에서도 보았으면! 포스트 백진희 같은 느낌이었다. p.s 너무 큰걸 빼먹어서 추가. 예고에도, 시놉에도, 포스터에도 여주가 장애를 가졌다는 언급이 없도록 기획한거 같은데 꽤나 인상깊었다. - 100120 (14), 리버풀
림군이
1.0
마이너 삼류라고 하기에도 너무 뒤떨어진다
이용희
2.0
서로의 "아픈" 부분을 채워주는 천상 연인, 천생연분. 2019년 12월 11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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