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마일
ラストマイル
2024 · 드라마/스릴러/범죄/미스터리 · 일본
2시간 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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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m/s → 0 70Kg 유통 업계 최대 이벤트 중 하나인 블랙프라이데이 전날 밤, 글로벌 쇼핑 사이트 ‘Daily Fast’에서 배송된 택배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전 국민을 공포에 빠트리는 연쇄 폭탄 테러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센터장으로 부임한 후나도 엘레나(미츠시마 히카리)는 팀 매니저 나시모토 코우(오카다 마사키)와 함께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한편, 현장에 출동한 경시청 제4기동수사대 이부키 아이(아야노 고)와 시마 카즈미(호시노 겐), 피해자의 시신을 부검한 부자연사 규명 연구소 UDI 라보의 미스미 미코토(이시하라 사토미)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누가, 무엇을 위해 폭탄을 설치했으며, 남은 폭탄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주어진 시간은 단 4일! 폭탄이 든 12개의 택배의 행방을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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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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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e
4.0
쿠팡과 SPC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simple이스
3.0
배송완료까지 1초라도 줄이기 위해 노동자를 갈아 넣은 한국의 모 물류회사를 떠올리며.
cheeseJ
2.5
MIU & 언내추럴에 대한 팬심으로.. 상기 작품들은 드라마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쌓이는 관계성의 힘이 컸는데, 영화다보니 두시간동안 캐릭터의 매력을 느끼기에 부족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최대 빌런은 미츠시마가 연기한 여주라고 느꼈고 스트레스 받는 순간이 많았음. 여주인공에게 공감할 수가 없으니 영화에 정을 못 붙였고, 계속 눈물 지으며 연기하는게 오바스럽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드라마 세계관 대통합 측면에서는 다들 여전히 잘 지낸다는걸 확인하는 정도고 별다른 활약은 없다. 그걸 기대하고 본거지만 덕분에 영화가 산만해지는 것도 어쩔수가 없다.
이산
3.5
4기수도 UDI도 여전히 어딘가에서 고군분투하며 잘 살고 있어 다행이다.. 노기 유니버스의 주인공들은 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좋다
이쿼카
2.0
하 .. 이럴 거면 그냥 미우404 언내추럴 시즌2나 주세요 세계관은 그저 이용당함 세탁기만 영업당함
그레타 존윅
5.0
데일리패스트 너무 아마존이잖아 택배노동자 처우 개선하라 ... 초반엔 당연히 이 영화의 주인공을 좋아할 수 없다. 왜냐면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까. 그리고 이건 신자유주의가 노동자들을 서로 경쟁시키면서 개인의 단합을 불가하게 만들고 정작 주체인 그들을 타자화 시키는 수단과 비슷한데, 이 문제의 핵심은 노동권이다. 엘레나도 양 익스프레스의 담당자도 택배노동자도 노동 착취의 피해자일 뿐이다. 탓해야 할 건 서로가 아니고 ‘그렇게 만든’ 대기업일 뿐이다. 당연히 캐릭터 하나하나도 흐릿할 수 밖에 없는데, 이 점은 드라마보다 영화라는 방식을 차용한 이유가 극명하다. 우리는 모두 엘레나인 동시에 코우고, 양 익스프레스의 담당자이며 택배노동자니까. 그들의 구체적인 서사가 되는 순간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퇴색된다. 이 영화는 엘레나에게서 코우로, 그리고 관객에게로 계승된다. 선례를 남기면서.
벼락이
2.5
영화가 큐릇하지 않네요
Dh
3.0
🚀배송의 비릿한 나비효과 #쳇바퀴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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