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일은 온 세상이
Und morgen die ganze Welt
2020 · 드라마 · 독일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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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에 진학중인 루이자는 어느 날, 친구를 따라 반 나치, 반 파시스트 운동권 단체인 P-31에 가담한다. 파시즘 성향 정치인 연설에 반대하기 위해 집회에 참석한 루이자는 자신을 촬영한 채증 사진이 담긴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게 잡히고 마는데, 위기에 처한 그녀를 단체 내 강경파인 알파(Alfa)가 구해주고 둘은 이내 가까워진다. 폭력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자신들의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려는 온건파와 무기사용을 서슴지 않고, 테러리즘을 감행하려 하는 강경파 사이를 오가며 루이자는 혐오세력에 맞서기 위해 무력 투쟁을 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혼란스러워 한다. <내일은 세상>은 단순히 영화 속에 등장하는 투쟁 장면뿐 아니라 단체 내부에서 벌어지는 폭력에 관한 이견과 젠더 갈등을 냉철하게 바라본다. 증오에 대항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관해 날 선 질문을 던진다. (조일남)[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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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신
4.0
이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나치를 막지 못했던 죄책감으로 폭력적이 되어가는 그들을 정밀하게 묘사한 영화 무엇보다 자주가던 만하임 파라데플라츠가 나와서 반갑다 거기 멕시코 식당 아즈테카에 칠리 슈니첼이 한국 사람들 취저였는데...
ㄱ강현우
1.0
사고칠까 조마조마한 영화 210510
Kinotime
3.5
텅 빈 신념은 폭력을 사랑한다. 감독도 프로파간다로 오해받았다고 털어놓을 정도로 정치 소재가 다분했던 영화. 독일의 대안우파 세력과 좌파 시민단체의 충돌 속에서, 전장의 탄환이 빗발치듯 수많은 이슈가 빠른 호흡으로 소비된다. 다만 영화가 정쟁보다는 그 정쟁-터에서 갈 곳 잃은 채 방황하는 병사에 주목한 점이 흥미롭다. 모순된 집안 출신인 주인공은 바른 샌님보다 뜨거운 혈투를 택한다. 극우의 검은 물결을 경계하며 뛰어든 폭력은 불안을 강박으로, 강박을 집착으로 바꾼다. 마침내 적진에 들어선 그녀는 극우파의 악독한 관념이 반드시 악마들의 축제 현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음을 확인한다. 그릇된 적개심에 얽매여 행동했던 스스로를 돌아본 허망함은,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법 조항과 더불어, 각자 정해진 선 속에서의 연대가 평화로운 민주체제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명한 최선책임을 역설한다. + GV에서 밝혀진 제목의 뜻은 가히 식스센스급 반전이었다.. - 2020 BIFF 시네마테크에서
이잘코군
3.5
토론을 이끌어내고 교훈을 주기 위한 영화. 재미와 오락 측면에서 볼 작품은 아니고, 신념과 폭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독일이라 나올 수 있는 작품.
Eomky
1.5
클럽과 마약, 그리고 섹스로 점철된 설익고 어설픈 혁명처럼 애매하다.
김정우
3.5
폭력이 무조건 틀린 것이 아니듯 언제나 옳을 수도 없다.
조슈아
3.0
안티파가 바더 마인호프의 길을 걷는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
익난
2.5
부잣집 아가씨의 좌충우돌 시민혁명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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