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티 킬러
Bounty Killer
2013 · SF/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3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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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정부를 장악한 거대 기업들의 횡포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권력과 이윤만을 열망하던 이들은 끝내 ‘기업 전쟁’을 일으켜 기존 사회를 초토화한다. 이에 정부는 9인 이사회를 설립하고 새로운 법 질서를 만들어나간다. 이사회는 기업들의 무모한 파괴 행위를 응징하고자 화이트 칼라 범죄자들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걸고 사형 집행 영장을 발부하여 살인행위를 합법화한다. 현상 수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는 순간, 바운티 킬러들의 목숨 건 사냥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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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On With It

Dirty Mug

San Dalloosa

Second Sun

Drive Up To Harry’s

Fight At Harry’s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과하게 섹시미를 풍기면서 카리스마도 남주보다 센 여자주인공 + 피칠갑액션 + 저예산을 커버하는 센스있는 연출 = 매드맥스 외전 분위기의 B급 오락액션영화
별빠
3.5
‘Stop Surviving, Start Living’, 사회를 잠식한 거대 악질 자본가 죽이기, 「매드 맥스」의 질주,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케미, 부사수의 리로드 백업만큼 든든한 방탄 속옷, 스핀 오프로 제작하면 괜찮을 접한 B급 히로인 ‘메리 데스’, (생각) 짧고 (허점) 찌르고 (피칠갑) 확실하다!
J Kim
3.0
아주 잘 만들어진 매드맥스 짝퉁 느낌.
keorm
2.5
서부극과 게임이 결부된 스타일리쉬한 고어 액션이 나름 좋은데 둔탁하고 조악하다. ============ 《바운티 킬러》는 헨리 세인 감독의 2013년 미국 영화이다. 현상금이 걸려있는 모든 것들은 바운티 킬러들의 먹이감! 야만족부터 우아한 자객까지.. 다양한 바운티 킬러들의 목숨 건 사냥이 시작된다! 세계 각국의 정부를 장악한 거대 기업들의 횡포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권력과 이윤만을 열망하던 이들은 끝내 ‘기업 전쟁’을 일으켜 기존 사회를 초토화한다. 이에 정부는 9인 이사회를 설립하고 새로운 법 질서를 만들어나간다. 이사회는 기업들의 무모한 파괴 행위를 응징하고자 화이트 칼라 범죄자들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걸고 사형 집행 영장을 발부하여 살인행위를 합법화한다. 현상 수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는 순간, 바운티 킬러들의 목숨 건 사냥이 시작되는데… ------------------ 세상을 잘 못이끄는 것은 누구일까? 분명히 기득권의 잘못이 훨씬 클 것이다. 한일합방에서도 조선의 외교권부터 특권을 모두 넘겼던 사람들은 기득권들이였고 모든 왕조의 말기에는 기득권들의 탐욕스러운 욕심 때문에 결국에는 왕조가 바뀌는 치욕적인 결말을 맞이한 것이다. 바운티 킬러가 속시원한 이유는 몰지각한 혹은 부도덕한 부유층을 잡아오는 사냥꾼들의 활약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여성킬러의 활약으로 세상을 속이고 사람을 속여서 돈을 벌던 사람들을 단죄한다. 단죄하는 방법도 매우 고어한 느낌이 든다. 인류의 종말을 맞이한 인간사회에서 정부도 없고 무법천지인 세상에서 대기업들만 배불리 잘먹고 잘살고 있다. 대기업의 임원들은 언제든지 도망칠수 있는 장비들을 몸에 지니고 다니기도 한다. 유명한 상류층 킬러인 메리 데스(*크리스찬 피트르)의 대중들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 그녀를 키운것은 전설의 남자 킬러 드리프터(*매튜 마즈든)로 지금은 그녀의 명성에 가려져 살고 있을 뿐이다. 우선 영화는 화끈하고 여자들은 새끈하다. 터미네이터3의 여자 터미네이터였던 *크리스티나 로켄이 대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남녀콤비의 활약은 마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B급 이미지를 보는것 같고 황야에서 활약하는 그들은 마치 맬깁슨 주연의 매드 맥스를 생각나게 한다. 고어한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재미있게 감상할만 하다.
ㅈㅅ
2.0
여자한테만 왜 항상 이런 옷을 입히는지.. 누가 그걸 입고 액션을 해
나프탈란자
3.5
타란티노의 후계자는 못 찾아도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후계자는 나온거 같다. B급 저예산 영화에서 이 정도로 미술과 소품에 공들인 영화는 찾기 어려운데, 쌈마이 매드맥스를 표방하는 이런 장르라면 더더욱 그렇고. 신작이 나오면 찾아볼 감독이 또 하나 늘었다.
Ray Park
2.0
뭔가 매드맥스에서 영감을 받은거 같은데....V6가 아니고....Six Pack 이라니....
EJH
2.5
아무 생각없이 보고 나면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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