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위
藍宇
2001 · 로맨스/드라마 · 중국, 홍콩
1시간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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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게이 학생이 나이 많은 성공적인 사업가와 관계를 맺게 된다. 잘생긴 플레이보이 사업가는 편안하지만 비밀스러운 이성애자 삶과 어린 학생과 함께하는 정직하지만 변화를 추구하는 삶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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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paulmacqueen
3.5
당시 이 영화를 구하겠다고 카페랑 어둠의 경로를 얼마나 뒤지고 다녔던지 정작 구했을 때는 기대보다 걱정이 많았다. 솔직히 흔한 신파 구도에 남녀 주인공을 남남으로 바꾼거 외에 뭐가 더 있을까 했는데...시대상을 엮어 넣고 촬영을 뽀사시 하게 해 놓으니 이게 또 그럴싸 해 보이는거 아닌가! 그 다음 몫은 배우들이었다. 뭐 배우들이 개연성이니 더 바랄 것도 없었다.
핑크테일
5.0
내 인생 영화. 단순하고 흔한 내러티브지만 몇 번을 봐도 처음처럼 미어지는 아름다움이 있다. - 란유 역의 류예의 영화라는 평이 많지만, 내게는 한동 역의 후준의 연기가 훨씬 가슴절절했다. 현실의 벽을 넘어 겨우 사랑에게로 돌아왔는데... 내 중년 남자 취향에 본격적으로 불을 붙였던 영화.
아름
4.0
촌스럽다. 그래서 힘이 있고 좋았다. 거칠고, 애틋하다.
붉은 눈꽃
3.0
유엽의 가녀린 모습과 후준의 남자다운 매력. 배우들의 좋은 연기는 진부할 수 있는 스토리를 순수한 사랑 이야기로 보여지게 한다.
KimSue
5.0
옛날식 화풍이기에 더욱 진하게 남는 여운. 촌스럽지만 아름다운. 서정적인 음악과 영상에서 받은 깊은 감동을 잊을 수 없다.
리듬타는제트기
3.5
란위는 극중 남자주인공중 한명의 이름이다. 처음 영화제목을 봤을때 사람이름이겠구나 했는데, 역시 흔한 중국인의 이름이였다. 영화는 홍콩과 베이징을 배경으로 펼쳐지지만, 북경어는 거의 나오지 않고, 모든 대사가 광동어로 되어있다. 내 생각에 같은 부류의 유명한 게이영화인 해피투게더보다 백배는 나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화는 처음 한동이라는 한 유명한 사업가가에게 란위라는 한 고학생이 돈을 받고 몸을 파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란위는 그뒤로 한동을 사랑하게 되지만, 한동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 알수록 우리는 헤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실적인 한동은 이후 여자를 만나 결혼하지만, 결혼후 자신은 란위를 잊을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이혼후 란위를 찾아 간다. 란위는 처음엔 냉담했지만, 곧 아직도 남아있는 그에대한 마음에 다시 삶을 시작하지만, 한동의 사업때문에 한동은 중국공안(경찰)에게 잡혀가고 감옥에서 사형선고를 받기직전에 란위와 그의 친한 친구의 도움으로 보석으로 풀어난다. 그후 남은 돈으로 재기를 시작하고, 이제 란위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데, 란위가 공사현장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한동은 영안실에서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게 된다. 이 영화는 극히 평범한 러브스토리일수도 있다. 다만 주인공이 서로 남자라는것을 제외하고, 몸을 파는 설정은 이미 구스반 산트의 영화 "아이다 호"에서 보았지만, 이 둘의 영화성격은 매우 다르다. 란위가 좀더 대중적인 감동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가난하지만, 절대로 비굴하지 않았고, 자존심이 강했으며, 또한 따뜻했던 란위. 한동에게 몸을 팔아 받은돈을 모두 저금을 했던 란위. 그리고 그것을 다시 돌려주는 모습은 마치 "아이다호"에서 리버피닉스가 키아누 리브스에게 했던 대사를 떠올리게 했다. - 난 너에게 돈을 받지 않고 몸을 줄 수 있어.
Lucky Blue
5.0
진부하지만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최고
엄지영
4.0
'내 배꼽 위를 흘러간 그대, 우린 동병상련이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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