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밴디트
The Whiskey Bandit
2017 · 액션/전기/모험 · 헝가리
2시간 7분 · 15세

어린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소년원을 전전하다가 군인이 된 ‘아틸라’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루마니아에서 헝가리로 불법 이민을 간다. ‘아틸라’는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며 열심히 살아가지만 돈은 모이지 않고 헝가리 시민권 취득은 더 힘들어진다. 설상가상으로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부모님에게 불법이민자라는 이유로 무시만 당한다. 이 모든 상황을 한 번에 뒤집기위해 ‘아틸라’는 위스키 를 마시고 은행을 털기 시작한다. 6년동안 29군데의 은행털이에 성공하면서 ‘위스키 강도’라고 불리며 유명세를 얻은 ‘아틸라’는 더욱 치밀하고 대담한 은행강도로 경찰들을 조롱한다. 급기야 ‘아틸라’ 를 체포하기 위해 경찰들이 대규모로 투입되는데.. 헝가리 전역을 들썩인 ‘위스키 강도’의 은행털이는 계속 성공할 수 있을까?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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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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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Ünnepnap

Music for Strings, Percussion and Celesta, Sz. 106: Adagio

Blessing
HBJ
3.0
실화 은행 강도에 대한 이야기를 소박한 매력의 액션과 스릴로 전개한다. 험난한 유년기부터 유명한 범죄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유주얼 서스펙트', '이미테이션 게임' 스타일 액자식 구성으로 짜며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유연한 스토리텔링을 한다. 이런 구성이 사실 좀 지겹긴 하지만, 주인공이 어쩌다가 현재까지 이르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기엔 효과적인 도구이긴 해서 갈수록 불만이 사그라들었다. 어떤 면에선 '브레이킹 배드' 같은 타락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평범한 삶을 추구했지만, 도리어 범죄의 수렁으로 빠지게 되며 중독돼가는 범죄극의 흔한 전개를 보이지만, '브레이킹 배드'와 달리 이 영화는 그만한 스타일, 카리스마, 연출력, 영상미, 연기, 주제의식은 없다. 제일 인상적인 건 액션이었다. 스펙터클하게 화려하진 않지만, 현실감 있는 긴박감을 잘 연출해서 액션물로서의 오락은 어느 정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무난한 영화였다. 실화 바탕이라는 점이 상당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했고, 실화 기반 영화로서 최대한 현실감은 있는 액션 연출을 하며 이 캐릭터의 범죄자로서의 행적을 잘 묘사했다. 다만 결말이 어느 정도 드러난 상황에서 뻔한 범죄 드라마 이야기의 구조를 가진 점이 상당히 아쉬운 면이기도 하다
박스오피스 셔틀
2.5
관객 수 : 540명 총 수익 :$2,003,824 제작비 : 약 $2,500,000 아쉬운 흥행 수익.
Indigo Jay
3.0
유럽의 이민자 문제를 다룬 블랙 코미디로 1993년과 1999년 사이에 은행, 우체국, 심지어는 여행사까지 총 29곳을 강탈한 한 남자의 스토리. 범행 현장에는 늘 위스키 냄새를 남겨 '위스키 밴디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 2017.11.21 세일즈사 스크리너 링크로 감상
이희수
2.0
처음부터 조금씩 흥미를 생기게하다가 머리도 하나도안쓰고 장난감총으로 우체국터는순간 노잼이란걸 느꼈다
은갈치
2.0
1990년대 실화에 충실하게 1990년대 찍은 영화처럼 찍어냈다 .
영화사령관
3.0
사회구조가 이방인을 은행강도로 전락시키는 과정을 스크린에 담담하게 그려내면서도 관객들이게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으로 담아낸 범죄스릴러
IMDb 평점
4.0
7.3점
지은이
2.5
#180817 #LWT #6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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