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죄인들
Sinners
2025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2시간 1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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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마이클 B. 조던)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마일스 케이턴)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우리는 악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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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민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뭉치(계정주)
4.0
애플: 사과 같은 제목 좀 어떻게 안되나
이동진 평론가
4.5
늪에서 삶을 점화시킨 어느 밤의 저릿하고 끈적한 광휘.
재원
4.0
블루스. 그것은 어쩌면 예술로 승화시키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비극에 대한 애도.
창민
4.5
의미와 재미, 둘 다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미친 영화
무비신
4.0
억겁의 세월을 선율로, 그들의 영혼을 가사로 삼은 거대한 한 편의 레퀴엠.
BIGMAC_bro
4.0
‘황혼에서 새벽까지’ 스킨을 씌운 ‘블루스’ 음악여행. 누가 미국판 곡성, 파묘 라길래 단순히 오컬트 호러로 예상했는데 막상보니 여러 레이어가 포개진 영화였음 ㅋ (이런 부분에선 조던필의 영화를 본 기분도 들었음) 1930년대 미국의 흑인들의 시대상과 그들의 삶 속에서 탄생한 블루스에 대한 많은 함의들이 메인이다. 예상과는 다른 전개와 분위기에 살짝 당황했지만, 개인적으로 미국의 포크송이나 블루스 장르를 좋아하고, 흑인 역사에 대한 영화도 찾아서 보는 편이어서인지 입맛에 잘 맞았음. 영화 60분 정도까지는 캐릭터들의 관계나 배경지식을 빌드업하는 시간이라 이부분에서 지루함을 느끼는 관객들이 꽤 있을듯. 중반 이후 본격적으로 뱀파이어들의 공격이 시작되는데, 흑인들의 블루스가 한창 펼쳐지는 주그클럽에 나타나서는 포크송을 부르는게 마치 음악 문화대결 같은 느낌도 있었음. 새미가 블루스 장르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정말 멋진 시퀀스가 펼쳐지는데, <바빌론>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기도 ㅎ 음악영화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사운드트랙에 공을 많이 들였다. 아이맥스 풀화면비가 있다고 하니, 2회차는 용아맥으로 👍🏻 사실 보고난 뒤 바로 든 생각은 호불호가 좀 있겠다 싶음.
주+혜
4.0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하는 주의 보혈 능력은 믿고 있었겠지마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걸 보고도 불그스름한 빛깔에 이게 피인지 헷갈리는 걸 보면. 색깔로 따지는 것도 다 믿음 없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구속된 육신에서 풀어주겠단 속삭임에도, 우리 모두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이라는데 누가 누굴 구원해. 나도 내 삯은 고이 모셔다가 돌려 드리겠다는, 어쩌면 얜 신을 상대로 인생 전체를 걸고 결심했던 것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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