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어드벤처 20주년 기념 극장판!
"우리들의 끈끈한 '인연'을 보여주자."
대학생 타이치와 다른 '선택받은 아이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전 세계의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에오스몬이라 불리는 디지몬에 그 원인이 있음을 알게 된 타이치 일동은 에오스몬을 제압하려 하지만 이내 아구몬을 비롯한 디지몬들의 진화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세상의 이변에서
다시 한 번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
김현빈
4.0
"태일아, 많이 컸구나." 그 시절의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건내는 우아하고 찬란한 작별인사.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루리미
5.0
아이들과 함께 자랐지만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나에게 어른이 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놓아주어야 하는 것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됐다. 보는 내내 오열함
❄️
5.0
처음에 아구몬이 진화하는 장면부터 눈물이 나올 뻔 했다 중후반부 부터는 계속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봤다 ㅋㅋㅋ 그렇게 슬픈 장면도 아닐텐데 너무 벅차고 그리워서 눈물이 계속 나왔다 스토리가 어떻든 작품성이 어떻든 나에겐 만점짜리 영화다
이서형
4.0
"많이 컸네 타이치" 듣는 순간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깨달았다.
파쿠
5.0
많이 컸다 우리들...
정현
5.0
“내일은 어떻게 할 거야?” 나에게 디지몬은 추억이자 동심인 것 같다. 어릴 때 코 흘리며 디지몬을 보던 나는 이제 작중 주인공들의 나이와 비슷해졌다. 세월이 지나도 항상 디지몬은 추억 속에 있었고 아구몬이 태일이에게 많이 컸다고 했을 때 나 또는 모두에게 하는 것 같았다. 언제까지나 추억 속에서만 살아갈 수는 없다. 현실과 타협하기도 하고, 좀 더 성숙해지면서 나아가야한다. 그래도 추억은 항상 가슴 속에 있다. 디지몬과 헤어져도 항 상 함께 있는 것 처럼 말이다. 나는 지금도 디지몬을 마음 속에 담아두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른이 되어야겠다. 안녕, 디지몬
송준호
5.0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다면 책은 끝나지 않는다. 좋아했던 부분에만 머무를 수 없기에 아쉬워도 안녕.
강태환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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