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1승
2021 · 드라마 · 한국
1시간 4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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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번은 이기겠죠?" 지도자 생활 평균 승률 10% 미만! 파직, 파면, 파산, 퇴출, 이혼까지 인생에서도 ‘패배’ 그랜드슬램을 달성 중인 배구선수 출신 감독 ‘우진’은 해체 직전의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의 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에이스 선수의 이적으로 이른바 ‘떨거지’ 선수들만 남은 팀 ‘핑크스톰’은 새로운 구단주 ‘정원’의 등장으로 간신히 살아나지만 실력도, 팀워크도 이미 해체 직전 상태. 그 와중에 막장, 신파는 옵션, 루저들의 성장 서사에 꽂힌 ‘정원’은 ‘핑크스톰’이 딱 한번이라도 1승을 하면 상금 20억을 풀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세운다. 모두가 주목하는 구단이 됐지만 압도적인 연패 행진을 이어가는 ‘핑크스톰’. 패배가 익숙했던 ‘우진’도 점점 울화통이 치밀고, 경험도 가능성도 없는 선수들과 함께 단 한번만이라도 이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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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5
한창 골때녀에 FC아나콘다 응원할 때가 생각나 좀 짠하고 찡하긴 했다.
무비신
3.0
‘박정민’의 개성 있는 서브, ‘송강호’의 단단한 리시브, 하지만 약한 스파이크.
창민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2.5
선수들이 제 몫을 해내도 앙상한 전략으로 고전하는 경기처럼.
후니
2.5
"테무산 하이큐"
JY
2.5
1. 선출 한유미 연기가 가장 자연스럽다는게 문제 2. 처참히 가위질 당한걸까 의심하게되는 건성건성 점프하는 허술한 이야기 3. 설득력 없고 졸속적인 갈등과 해소, 각성 4. 개성없고 짜치는 음악인데 모그라서 당황 5. 후반 경기연출이 그나마 심폐소생
뭅먼트
2.0
영화의 성취라기보단 '배구'라는 멋진 스포츠의 성취.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순간적으로만 눈부시고 전체적으로는 평이하다. +) 김우진의 과거사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방식, 중간에 펼쳐지는 롱테이크 랠리, 클라이맥스의 경기 장면처럼 몇몇 빛나는 순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무색무취에 가까운 평범한 스포츠 영화. 어차피 이미 다 아는 이야기니까 빠르게 전개하자는 감독의 마음가짐 덕분에 보면서 지루하지는 않다. 그러나 보고 나서 몇 시간 지나면 금세 까먹을 것 같은 밋밋한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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