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War
2007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43분 · 청불

FBI 동료가 전설의 킬러 로그(이연걸)에게 잔인하게 살해된 뒤, 잭 크로포드(제이슨 스타뎀)는 로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하지만 로그는 3년 동안 홀연히 종적을 감췄다가, 중국의 범죄조직과 야쿠자 사이에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 불을 붙이면서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다. 이에 크로포드는 특별 수사팀을 구성, 두 거대조직의 전쟁 한가운데로 뛰어든다. 그리고 마침내 잡힐듯 잡히지 않던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다솜땅
3.5
액션은 멋진데...내용이.. 예전 페이스오프 느낌이었다. 안타까운 내용을 밑에 깔고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그. 힘과 힘의 대결.. 흥미진진 ㅋ #18.10.5 (1138)
괴무리
2.5
너무 짬뽕스런 영화
Ni
2.0
워~워~~ 제발 거기까지만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37) 기시감에 워, 이연걸 영어연기에 워. 👍: 묵직한 침묵의 이연걸 눈빛, 👎: 조화롭지 못한 연기와 기시감드는 서사, 각본 7/20 연기 8/20 연출 10/20 재미 12/40
문준모
3.0
액션은 괜찮은데 마지막 결말이 다 망쳤어! 이렇게 싸워놓고 이 둘은 익스펜더블에서 동료로 나오는... 물론 익스펜더블2부턴 연걸형님 분량이 시망이라 ㅜㅜ
다이루다
2.0
역시 중 or 일 입김이 닿으면 영화가 구려
레이첼 맥아담스
2.5
이렇게 싸워놓고 익스펜더블에서 합류.
황민철
2.5
흥미로운 요소가 상당히 많음에도 무엇 하나 제대로 발현 시키지 못한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액션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스릴과 서스펜스가 상당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기대감을 올려놓았지만 정작 터져야 할 액션과 반전은 열없이 주춤거릴 뿐이다. 빠른 속도감의 전개는 부족한 화면 연출과 싱거운 캐릭터 열전으로 조잡하게 주저앉으며, 결국 이연걸이 킬러로 나오는 영화의 전형에서 한치도 벗어나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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