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적니
我要我们在一起
2021 · 로맨스 · 중국
1시간 4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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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걸 걸게, 널 위해서” 17살, 빈 교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링이야오`에게 첫눈에 반한 `뤼친양`. 그의 순수한 고백에 `링이야오` 역시 호감을 느끼며 두 사람은 사랑을 쌓아 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랑이 전부일 거라고 생각했던 10대 때와 달리 20대에 들어 선 두 사람은 점차 현실적인 문제들로 지쳐가고, 마침내 두 사람이 사랑한 지 10년이 되는 날, `뤼친양`은 `링이야오`를 위해 운명적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내 청춘 속 누구보다 빛났던 너, 세상 끝에서 다시 함께하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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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世界那么多人 (电影《我要我们在一起》主题曲)

我愛你親愛的姑娘 (電影《瘋狂的石頭》插曲)

我是你的 (电影《我要我们在一起》配乐)

我要娶你为妻 (电影《我要我们在一起》配乐)

第1854天 (电影《我要我们在一起》配乐)

吕钦扬,我爱你 (电影《我要我们在一起》配乐)

JY
2.5
선택지 없이 불행이 강제되는 낡은 이야기 임에도 주인공 비주얼 케미가 열일한다
뭅먼트
2.5
청춘을 적시는 사랑은 눈을 닮았다. 쉽게 단단해지기도 하고, 금방 부서지기도 하며, 녹아 없어져도 어디에나 다시 찾아오는 눈을 닮았다.
HBJ
3.0
'청춘적니'는 학창 시절에 첫 눈에 반하고 그 뒤로 쭉 연인이었던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 멜로 영화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훌륭한 주연 케미는 있었음에도 이 영화는 결국 시종일관 신파적인 흐름 밖에 내세울 것이 없었다. 영화의 이야기는 학창시절의 운명적인 사랑에서 시작하지만, 알콩달콩하고 풋풋한 설렘의 단계는 꽤 빨리 지나치고 바로 사랑에 푹 빠진 주인공들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 중심에 있는 두 주연의 연기와 케미는 상당히 좋으며, 사실상 이 둘의 호흡이 영화의 중심을 어떻게든 지켜주고 있었다. 주황색과 푸른색의 팔레트로 차가운 세상 속에서 따뜻하게 피어오르는 이들의 사랑을 영화는 감각적으로 표현을 하며 이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관객들에게 잘 전달하긴 한다. 하지만 러브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서 그렇지, 정작 영화는 두 주인공의 사랑에는 별 관심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들의 관계에 장애물들을 계속 던지는데만 관심을 쏟고 있는 듯했다. 그 때문에 영화의 매순간이 위기처럼 느껴졌으며, 결국 가면 갈수록 주인공들을 응원하는 마음도 갉아먹을 정도로 지치게 만드는 전개가 신파적으로 느껴졌다.
P1
보고싶어요
영화 타이틀만 읽어도 슬퍼진다..
leo
1.5
능력도 안되면서 허세와 만용의 말로
개구리개
3.0
아니아니 이렇게 멍청한 사랑이 있나
주방장의 잡기술
3.0
어디에 힘을 주는 건지 갈팡질팡이다
차칸수니리
3.5
낡은 이야기를 감독이 제대로 포장했다. 주인공들 외모도 영화를 살렸다. 남자 주인공의 순애보가 절절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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