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모가디슈
2020 · 액션/드라마 · 한국
2시간 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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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 지금부터 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생존이다!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는 일촉즉발의 내전이 일어난다. 통신마저 끊긴 그 곳에 고립된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과 가족들은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북한 대사관의 일행들이 도움을 요청하며 문을 두드리는데… 목표는 하나, 모가디슈에서 탈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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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신파로 갈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은 영화인데도 딱 필요한 정도만 감정을 잡아주고 생존과 탈출에 초점을 맞춘 스토리전개와 액션 시퀀스가 긴박한 위기의 순간을 제대로 구현해냈다.
JJS
3.0
내전 속 또 다른 내전 . . 그 어느 나라보다 가깝지만 멀고 깻잎 먹을 때 한 쪽을 잡아줄 수 있는 유일한 그곳
뭅먼트
3.0
결국에는 나누고, 결국에는 나뉘는.
펑펑
3.5
구교환, 당신 때문에 기다리는거야.... +) 모가디슈 관람했습니다.. 개지랄말티즈 태준기 당신...☆
이동진 평론가
3.0
규모와 세기를 안정적으로 함께 구현한 프러덕션의 승리.
김달훈
4.5
책은 총보다 강하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
박서하
3.0
아수라장 속에선 절실히 하나가, 평화로운 공간 속에선 각박히 둘로 나뉘어야만 하는 텁텁한 모순.
서영욱
3.0
분명 올로케 영화의 한 획을 그었다. 비주얼이 매우 좋다. 어떤 장면은 헐리우드 영화 장면을 따왔나 착각이 들 정도다. 과도한 신파로 몰고 가지 않은 점도 좋다. 다만 왠지 이야기에 이야기에 몰입에 되지 않는다.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산만한 전개가 독이 되지 않았나 싶다. 몇 배우들의 단편적인 캐릭터, 튀는 연기가 현장감을 주다가도 "아 영화지"라며 등을 붙이게 만든다. 조인성은 그 조인성이었고 특히 김소진은 남산의부장들에서도 느낀 "자 나 이제 연기한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했다. 캐릭터 한, 두명에 초점을 맞추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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