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사무라이
七人の侍
1954 · 시대극/액션 · 일본
3시간 2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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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황폐한 땅에서 어렵게 수확한 식량으로 한해 한해를 넘기는 빈촌에 살고 있다. 이 빈촌엔 보리 수확이 끝날 무렵이면 어김없이 산적들이 찾아와 모든 식량을 모조리 약탈해 간다. 싸워도 애원해도 소용이 없었다.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던 촌장의 결단으로 사무라이들을 모집하는데, 이들은 풍부한 전쟁 경험을 가진 감병위(勘兵衛)를 포함한 7명이었다. 감병위의 지휘하에 마을은 방위태세를 갖추고 전투훈련도 시작한다. 이윽고 산적들의 공격이 시작되어 치열한 사투가 벌어지고 산적들은 전멸한다. 하지만 마을사람들 다수와 7명 중 4명의 사무라이도 목숨을 잃는다. 마을엔 평화가 찾아오고 주민들은 벼농사에 여념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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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5.0
현실에서 영웅이 나타나기 힘든 것은 사람에게 초월적인 힘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영웅적인 행보 뒤에 맞아야 할 그 크나큰 허무함을 감내하기 어렵기 때문일 테다. 결국 살기 바쁜 서민들의 열광은 생존의 문제 앞에서 한낱 신기루와 마찬가지이지 않던가?
Birector
5.0
노홍철씨 반가웠어요
STONE
4.5
전쟁의 목적은 승리가 아니라 평화를 일궈내는 것.
Nyx
4.0
임무수행을 위해 팀을 결성하는 내용을 다룬 첫영화이며 이후 만들어진 무수한 전쟁영화 강도영화,범죄영화의 아버지뻘 되는 영화. 과묵하고 현명한 리더이며 훌륭한 전략가인 간베이를 연기한 시무라 다케시. 그리고,허세와 거드름을 피고 황당하고 찰진 개그를 선보이지만 정의감 넘치고 용감한 기쿠지요를 연기한 미후네 토시로. 가히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동료라고 할수있는 두배우의 캐릭터연기를 감상하는 재미. 3시간20여분의 긴 런닝타임 이지만 명확한 줄거리와 캐릭터들의 성격이 뚜렷하며 액션장면의 스릴등의 백미가 있는 영화다
박영서
4.0
CG따윈 필요없다. 카메라만있으면 된다.
동구리
4.5
구로사와 아키라가 205분 동안 지키고자 한 것은 마지막의 5분의 일상이다
Jay Oh
5.0
당연하다시피 그들이 기뻐할 자리는 없었다. + 영화사에 엄청난 영향을 준 사실을 제쳐도 훌륭한 카메라, 액션, 배경,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숨쉬는 입체적인 캐릭터들. 위대하다. 200 minutes have never gone faster.
우렁찬꼬리
5.0
작지만 큰 전쟁을 스크린속에서 3시간 30동안 숨막히게 표현한다. 21세기 어느 영화와 견주어도 손색 없는 명작. 저 당시에는 이 영화처럼 7명이나 되는 주인공의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영화가 없었다고 한다.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당시 얼마나 훌륭하고 재기발랄한 감독인지 알 수 있는 영화. 70여년전 영화인데도 잘 짜여진 스토리와 흑백이지만 사실감 넘치는 촬영과 비장한 OST ...사무라이의 멋진 영웅담과 조직된 대중의 힘의 위 대함까지 느끼게하는 결말까지.. 구로사와 아키라의 천재성을 느끼기에 3시간 반이 아깝지 않았다. 70여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음에도 훌륭한 작품이라 이야기 하기보단 이 영화는 재밌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쿠로자와 아키라라는 이가 동경해온 엔터테인먼트적 영화세상이자 일본영화의 마스터피스. 왜 아직까지 여러 거장들이 가장 존경하는 감독으로 구로자와 아키라을 얘기하는지 충분히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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