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제인
Call Jane
2022 · 전기/드라마/역사 · 미국
2시간 1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12,000명의 여성을 구한 실화,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공조 1968년 시카고. 임신으로 목숨이 위험해진 ‘조이’는 긴급 임신 중절 수술 위원회에 참석하지만 남성으로만 구성된 그곳에서 임신 당사자인 ‘조이’의 의사는 무시된다. 결국, 전원 ‘반대’라는 결과에 절망한 그녀는 “임신으로 불안하다면, 제인에게 전화하세요”라는 벽보 광고에 작은 희망을 걸어보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Dh
3.5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작은 벽보에서 시작된 나비효과 #권리 #CGV
BIGMAC_bro
3.5
정말 아무런 정보 없이 자체적인 블라인드 상태로 봄. 60년대 후반 미국 전역에 낙태가 불법일때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야기구나… 안정적이고 문제없는 삶을 살던 조이는 어느날 임신상태에서 울혈성 심부전으로 중절 수술하지 않으면 생명의 위협을 받게되는 상황이 된다. 이 상황에서 병원 의사들은 중절수술을 위한 위원회를 열고 회의를 하는데, 아기를 낳았을때 조이가 살 수 있는 확률을 따지기만 하고 다들 중절수술 반대한다. 조이를 그걸 듣다가 뛰쳐나오고. 결국 불법 낙태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겁이나 도망쳐나오는데.. 그러다가 ‘임신으로 고통받고 계신다면, 제인에게 전화하세요’ 라는 벽보를 보고 전화를 걸게된다. 불법이지만 낙태시술을 해줌으로써 강간의 피해여성들, 더 이상 아이를 키우기 힘든 경제적 빈곤층의 여성들, 무려 11살의 미성년 소녀들까지… 원치않던 임신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사회적, 인종적인 문제들을 여러 각도로 접근하되 무거운 신파없이 잘 표현했다. 우리가 아기를 낙태하는 것이 과연 윤리적인지, 그리고 어느 기준부터 ‘아기’ 로 봐야하는지를 따지기전에 원하지않던 임신때문에 경제적, 혹은 생명의 위협까지 받게되는 여성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메시지들이 상당히 공감되는 작품이었음.
JY
3.0
메시지를 거북하진 않게 영화로 녹여내는 최소 요구조건을 충족한다 최근에 나온 영화 '멍뭉이'처럼 '흐잉 너무 불짱해 ㅜ 훌쩍훌쩍' 한다거나 우는 와중에도 우습게 넘어질생각만 하는 대책없는 연출을 하지 않는다 사실 이건 지극히 기본이라서 강점이라 하긴 힘들고 이영화의 연출이 딱히 좋지는 않다 하지만 역사적 재료를 상하게 하지는 않게 볼만한 수준은 유지한것 같았다 이럴때 사실이 가져다주는 가산점이 붙을 수 있는것 메시지로 감흥을 받는것은 지극히 개인적인지라 메시지 하나에 기생한 못만든 작품으로도 그 감정을 느낄수 있다. 자연스런 감정이다 그런데 재료만큼의 감흥조차 주지 못하는 작품을 만든 사람은 반성해야겠지. '이슈'로 '장사'를 한거니까 가깝게는 '멍뭉이' 멀게는 '걸캅스' 같은..
조조무비
2.0
#🤝 세상을 바꾼 연대가 이리도 맹목적이었을리 없다.
사운
4.0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위트 있으면서도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하는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도 생각났던 영화. 페미니즘 인권 운동에 있어 강경파와 온건파의 대립이 보여지는 장면은 현 시대와도 맞닥뜨려지는 자아성찰적인 면모도 보이는 듯 하다.
주+혜
3.5
왜 오늘날 나의 선택지도 제인이어야 하는가
Lemonia
1.5
내 몸에 대한 권리가 나에게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게 당연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고, 그 시대를 살아간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조차 남성 중심 사회에 의해 박탈당했다. 산모의 목숨이 위험함에도 남성들과 사회는 중절을 허락하지 않았고, 허락의 주체가 잘못되었음에도 무엇이 중요한지 누가 중심에 있어야 하는지는 이야기하지 않고 그저 남성과 사회가 정한 규칙에 따라야만 하는 여성들은 그렇게 죽어갔다. 지금 누리고 있는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들이 얼마나 많은 권리를 빼앗기고 목숨을 잃어가며 얻어낸 소중하고 소중한 결과인지 보여준다. 당연하지 않은 시간과 시선을 감내하고 당연하지 않은 과정을 거쳐 당연함을 얻어낸 많은 여성들.
벵말리아
3.0
밝고 경쾌한 무드의 영화 분위기 덕분에 오히려 불안한 마음으로 관람. 여성의 서사가 더욱 다양하게 계속되었으면 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