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yuk Lim3.0단선적인 듯하지만 유머가 있어 볼만한 리얼리즘 영화. 지역의 가난함을 보여준 뒤 심의 통과하려는 듯 최근 성장했다는 자막으로 끝내는 비겁함이 가슴아프다.좋아요1댓글0
seong4.0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는지 텍스트를 기입해 나타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충분히 좋다. 대체로 고통스럽지만, 즐길 수 있는 순간이 있는 우리 삶의 형태를 잘 주조했다. 답이 눈앞에 있어도 몇 차례 실수를 거듭할 수밖에 없는 우리. 스토리와 별개로 극중 동생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마다 묘한 이질감이 무엇인지 곱씹어보고 싶어진다. 슬퍼할 시간이 많음에 절망하지 말고, 조금이나마 기뻐할 나날이 있음에 즐거워하자. 2019 BIFF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오태영
3.0
리얼리즘을 따라가지만 마지막 자막의 이상함으로 주저앉다.
Inhyuk Lim
3.0
단선적인 듯하지만 유머가 있어 볼만한 리얼리즘 영화. 지역의 가난함을 보여준 뒤 심의 통과하려는 듯 최근 성장했다는 자막으로 끝내는 비겁함이 가슴아프다.
youme
3.5
감독님 중국이 무섭죠
seong
4.0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는지 텍스트를 기입해 나타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충분히 좋다. 대체로 고통스럽지만, 즐길 수 있는 순간이 있는 우리 삶의 형태를 잘 주조했다. 답이 눈앞에 있어도 몇 차례 실수를 거듭할 수밖에 없는 우리. 스토리와 별개로 극중 동생 캐릭터가 등장하는 장면마다 묘한 이질감이 무엇인지 곱씹어보고 싶어진다. 슬퍼할 시간이 많음에 절망하지 말고, 조금이나마 기뻐할 나날이 있음에 즐거워하자. 2019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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