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소설
살인소설
2017 · 스릴러 · 한국
1시간 43분 · 15세

보궐선거에 나설 집권여당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애인 ‘지영’(이은우)과 함께 별장에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고,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사건은 예상을 벗어나 점점 커져만 간다. 더러운 돈, 스캔들, 살인사건, 한 권의 소설, 서서히 밝혀지는 그들의 과거. 경석과 순태 일행의 호수 별장에서의 하룻밤은 누군가 미리 설계한 함정인 듯 위태롭게 전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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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갤러리
삽입곡 정보

Pop That Way

Stormtroopers Revenge, Pt. 1

Warbles of Fuzz

Stormtroopers Revenge, Pt. 1

Scrapper Science

The Servants of Wrath, Pt. 1


Niknik
2.5
플래시백을 가지고 하는 야바위 놀이
다솜땅
3.0
소설은 소설, 살인은 살인!! c급같은 느낌에 당혹스러운 배우들!
테킬라선셋
2.5
명량을 비롯한 국산 영화가 독과점을 하는 것을 실컷 비판했으면서, 어벤져스 3를 비롯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독과점에 침묵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대형 영화관이 제작 및 배급하는 한국영화가 독과점해도 지금처럼 조용히 있어야한다. 나도 따지고보면 마블이나 엑스맨 시리즈 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를 좋아하다 못해 뿅가 죽는 쪽이지만, 저딴 이중잣대를 보면 진심 정나미 떨어진다. 예매율이 96프로니 뭐니, 관객들의 수요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상영관 배정이니 뭐니, 이런 얘기들은 그저, 지금까지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대형 영화관들의 행패의 좋은 쉴드꺼리가 되어줄뿐 아닌가? 여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다른 영화들하고 그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의 선택권을 제한시키는건 똑같지 않는가? 바뀐것은 다수의 사람들이 원한다는 것 하나 뿐이다. 아참, 바뀐건 그게 아니다. 명량때도 좌석점유율은 쩔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독과점이라고 욕하지 않았는가? 바뀐건 그저 몇몇 사람들의 태도일 뿐이지. 이 영화도 어찌보면 이런 만행의 희생양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고, 그랬기에 나는 이 영화를 어떻게 해서든 볼것이다. 주말 병원 예약이나 개인적인 약속 같은건 뭐 한 번쯤 취소해도 해가 되는건 없으니까.
JoyKim
2.0
BGM 너무 경쾌한거 아니냐,,, BGM만 나오면 집중도 하락. 그것만 제외하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작품
idaein
2.0
어중간하게 시작해서 어중간하게 끝난다.
김창만
2.5
허언증갤러가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JH
2.5
최근의 한국 스릴러중엔 괜찮게 느껴졌다. 하지만 보는 내내 음악이 너무나도 거슬렸다. 차갑고 고요한 음악을 넣었으면 싶은 무거운 장면에 매번 똑같은 기타음악으로 가볍게 처리해버린건 극의 몰입을 깰 뿐더러 머리도 아프다.
나홍진
보고싶어요
어벤져스보단 난 요런게 천만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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