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안개의 덫
Hipster
2014 · 로맨스 · 한국
1시간 2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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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빽도 없이 음악만이 삶의 전부였던 인디 밴드 보컬인 주인공. 유명 기획사 대표가 하룻밤을 대가로 밴드의 메이저 입성을 제안하고, 그렇게 그들의 도발적인 거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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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1.0
상당히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다. 성상납 안하면 너희밴드를 안쓰겠다? 80년대냐?.. #20.4.15 (919)
카나비노이드
0.5
연기면 연기, 내용이면 내용 뭐하나 잘한게 없는 영화. 돈과 권력앞에 힘없이 쓰러지는 그들의 모습, 우리들의 모습일지도.
상록
1.5
현실에서 부정할수없는 돈 의힘을 잘보여쥤다. 그러나 내용은 역겨운 에로물 수준
love n piss
0.5
2000년대 초반에 대학생 동아리에서 VHS 테입으로 만드는 영화들이 생각나네. 저예산이라 조악한 기술은 둘째치고, 생각 자체가 시대에도 뒤떨어졌다. 촌스러.
비평폭격
0.5
감독 이 새끼야. 홍대 라이브클럽 가서 밴드 공연이나 생활하는 거 좀 제대로 보고 밴드 영화 만들어라. 상쓰렉....
김성호의 씨네만세
1.0
1. 밴드영화인데 음악할 줄 아는 애가 없는 패기. 드럼은 쿵쾅쿵쾅 키보드랑 기타도 흉내만. 유사라는 더 가관. 양심이 있으면 보컬 역은 사양해야 하는 거 아니냐. 2. 거늬형도 500이었다. 뭔 무명밴드 키보드가 하룻밤에 2000이냐. 3. 잘 나가는 기획사 대표가 하루종일 단란주점에 있는 건 뭔데? 기획은 언제 함? 결론: 지들이 친 덫에 걸려 헤어나올 줄 모른다.
KGO
보는 중
sddfg
제러미베러미
0.5
[인디 밴드 보컬 주인공]이 눈에 팍 들어오길래 오 이건 무조건 봐야지 하고 보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초반에 와 이거 진짜 웃기다 일부러 못 만들었나 제대로 B급 감성이네 감독이 천잰가 했다. 그런데 감독은 천재가 아니었고, 이 쓰레기는 0.5점도 아깝다. 다른 0.5점 영화들에게 미안해서 전부 1점으로 올려 주고 싶은 마음이 뭉글뭉글 피어오른다. 고발하는 영화도 아니었고, 장점이 전무하다. 이 영화의 기능은 당신의 분노를 이끌어 내는 것 밖에 없다. 화내고 싶을 때 이 영화를 보면 된다. 아마추어들의 대단한 도전이길 바라는 마음도 5분이면 사라진다. 왜냐면 대충 줄거리의 틀이 나오는데 중요한 소재를 돈벌이용으로 대충 때려 만드는 모습이 역겹기 때문이다. 실력도 없으면서 준비나 조사도 형편없고 그냥 에로 영화로 돈이나 벌어야겠다는 마음가짐 밖에 없어 보인다. 당신의 1시간 24분을 부디 다른 행동에 쓰길 바란다. 차라리 그 시간에 아무것도 안 하고 숨만 쉬더라도 이 영화를 보는 것보다 이롭다. 영화를 해부해서 쓰레기 같은 부분을 들춰내고 싶은 마음까지 싹 가신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만들기도 어렵겠다 100점도 어렵지만 0점 받는 것도 어렵다는 말이 있지 않나. 이 것에서 의미 같은거 찾아 내려고 하지 말길 바란다. 어떠한 의미도 없다. 만약에라도 어떤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면 그건 그냥 당신들의 머릿속에서 나온거다. 이 영화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럼에도 끝까지 볼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런 쓰레기 영화도 있다는 것이 다른 독립 영화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이 영화를 예로 들며 이제 다른 영화를 올려 칠 수 있게 되었다. 절대 이 영화를 보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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