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다 괜찮아
Fools Rush In
1997 · 코미디/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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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낄라 같은 여자, 콜라 같은 남자 라스베이거스 공사 현장에 파견나온 뉴욕 샐러리맨 알렉스(매튜 페리 분). 사진 작가를 지망하는 멕시코 여인 이자벨(살마 헤이엑 분)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는 3개월뒤 임신한 채 나타난 이자벨과 결혼하지만 성장배경이 달라 곡절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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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4.0
셀마 헤이엑이 요리하면서 춤추는 장면 완전 섹시하고 미쳤다. 셀마 헤이엑은 늘 멋졌으니까 그렇다 치고 매튜 페리 여기서 왜 이렇게 늘씬하고 잘생겼어ㅠㅠ! 좋아하는 핫도그 가게 택배를 보고 놀라는 표정, 헬리콥터를 떠나보낸 뒤 달려가는 뒤꽁무니, 트랜비아 버스부터 노새 등짝 그리고 증조모님의 키스까지 사랑을 향한 대장정 퍼포먼스, 후버댐 국경선에서 와이프 말대로 알차게 소원 빌기 모두 다 귀여워 죽겠다! 롬콤에서 허무맹랑하게 신봉하는 운명론 개인적으로 별로지만, 사랑스러운 커플에게 이정도 양념쯤이야. 가족들이 다 함께 모인 협곡에서 제대로 된 웨딩을 올리는 엔딩, 그리고 흘러나오는 익숙한 팝송에 뻔한 90년대 멜로드라마의 감성이 괜스레 날 울컥하게 만들더라.
Sanghyun Lim
3.5
효과적인 캐릭터가 뻔한 구성보다 매력적일 때.
잔인한詩
3.5
영어 제목만 보면 어떻게.. 바보들은 "사랑에 내리꽂는다"라고 할 수 있겠다 아주 정직한 제목이다 주인공 둘은 앞뒤 안 재고 뒷일을 생각지 않고 임신으로 결혼으로 내달았으니 말이다 시의성이 시대와 나라를 불문하고 와닿는 영화다 *** 무신론자에 핵가족 외동아들인 뉴요커 알렉스는 천주교인에 대가족 위로 오빠만 넷에 막내인 멕시코인 이사벨과 하룻밤 잔 것이 임신으로 이어진다 알렉은 이것도 운명이라며 라스베가스에서 둘이서 급속 결혼을 하는데 둘에겐 사돈 간의 문제, 종교관, 생활습관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중첩되고 문제시된다 가장 큰 문제는 알렉은 라스에 클럽 건설 차원에서 현장소장으로 온 것이었기에 클럽이 완공되면 다시 뉴욕으로 가야 했고 이사는 대대로 살아왔고 가족이 다 살아온 라스 곧 네바다주를 떠날 수 없다 이사 문제로 다퉜지만 출산할 때까지만 라스에 있어준다면 이사는 뉴욕으로 가겠다 합의를 보는데 알렉의 사장은 출산일 시월에서 클럽 완공을 7월로 앞당기고 알렉은 사실을 숨기고 완공시킨다 이 사실을 안 이사의 꿈은 라스에 있고 알렉의 꿈은 네바다 사진작가에 있는데 결국 꿈 때문에 둘은 다투게 되고 이사는 낙태한 것처럼 꾸며 알렉을 뉴욕으로 가게 뜸하고선 멕시코 외딴 시골에 있는 할머니 댁에 기거한다 어느 날 알렉에게 이혼 동의서가 배달되고 알렉은 될 대로 되란 식으로 평소 추근댔던 소꿉친구 부모님과 자신의 부모님과 여행을 가려는데 운명도, 계시도 믿지 않는 알렉에게 알렉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핫도그 집 앞에서 신부가 계시는 어느 곳에 다 있다고 말해주고 집을 나서는데 이사의 반려견 체체와 꼭 닮은 치와와를 현관에서 밟을 뻔하고 헬기장 가는 택시에서 본 전광판엔 이사가 주로 찍는 계곡사진이 보이고 헬기장 대합실에선 멕시코계 여자아이가 뚫어져라 보고 자신에게 달려오는데 말리는 엄마가 이사벨하고 부른다 알렉은 정말 이건 계시다 이혼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 이사의 할머니 댁까지 개고생해서 갔더니 길이 엇갈려 이사는 라스로 향했고 알렉은 이사가 좋아하는 멕시코와 미국 경계선이 있는 댐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 기다린다 이사가 오는 것을 본 알렉은 차를 가로막는데 양수가 터져 둘은 티격태격하다가 주위 보안관에 의해 딸을 받는다 그리고 제대로 된 결혼식을 양가 가족 친척 지인을 다 모아놓고 올린다 *** 흔한 결혼이 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끼리 임도 말하고 인종갈등도 말하고 아주 다양한 정반대의 경우라면 어떨까란 설정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사랑에 굴복되어보지 않곤 사랑을 모른단 이사 할머니의 말처럼 운명적인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마지막 시퀀스에 나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명한 사랑노래가 감미롭다 출처: https://bazin.tistory.com/1605 [영화氏영화詩 번역氏번역詩]
나프탈란자
3.5
별로 안 유명한데 꽤 괜찮은 로코 이 즈음의 셀마 헤이악은 여신이었다
순토
3.0
셀마 헤이엑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진부하다. 그래도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영화.
노마
2.5
매튜 페리의 빛나는 시절을 보고싶어서 본 영화 진짜 챈들러의미모만 감상햇음 스토리 으악스럽다
이혜원
3.5
재밌는 편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0
잘생긴 뉴요커와 색시한 맥시칸의 사랑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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