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뺑반
2018 · 범죄/액션 · 한국
2시간 13분 · 15세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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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이 소재로 영화를 만들면서 자동차추격전에서조차 점수를 따지 못한다면.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관람후- 캐릭터는 살았는데, 이야기는 죽었다. . . . '동기'가 주어지기 전까지는 감탄하며 봤다. 동등한 관계로 가득찬 가족과 동등하지 않으려 줄다리기를 하는 악역들의 신경전, 류준열과 조정석의 캐릭터는 흥미로워 앞으로 어떻게 권선징악을 할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기승 /(쾅) 이후, 이야기는 캐릭터들의 시너지에 지나치게 의지한채 바퀴 하나가 터진줄 모르고 뱅글뱅글 돌다가 후진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희생양을 고르고 중복된 캐릭터 성향을 삭제하며 악에 대항하기 위해 연대를 통해서 궁지에 몰아넣은 것 까진 다 이해하겠는데... 아니 이해하고 싶은데 기승에서 꽉꽉 채운 개연성이 전결에서 와르르 무너지는 꼴을 보니 극과 극 비교를 통해 더 아쉬운 영화가 됐다. . ps. 류준열이 나오는 영화는 최소한 기본은 한다. 하지만 [뺑반]은 기본이상을 하고나서 후진했다. . ps. 쿠키 엔딩후 바로 나옵니다. . . . -관람 전- [더킹-침묵 -택시운전사-리틀포레스트-독전] . . . 류준열이 나오는 영화는 최소한 기본은 한다.
뚱이에요
1.5
<베테랑> 하위호환 아류작. 이거 볼 시간에 gta5나 집에서 하고있을걸. - 다른것보다 이딴식으로 만들고 쿠키영상으로 대놓고 속편 예고하는게 더 괘씸하네.
거리에서
4.0
뺑반이라는 소재와 전반적인 이해관계의 톤 앤 매너가 좋다. 그리고 더 알아가고 싶은 류준열.
윤제아빠
2.0
장르를 뭉개는 신파. 열연을 짓밟는 각본. 관객을 얕보는 감독. . . #설마 #이장르하면서 #우리가뭘봤을지 #뭐에익숙해있을지 #감독님고민안하셨다면 #이제고만합시다 #뭔 #근자감으로 #쿠키를날리십니까 #따라할꺼면 #더잘해야해요 #돈없다고봐주면서 #의리로영화볼일없어요 #고민해보세요 #난뭘해야하나 #제발
Niknik
1.5
김밥을 맛없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더니.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인천대교에서 f1경기장으로 순간이동... 깜놀
존맥클레인
1.0
1.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알 수 없는 시답잖은 무거움. 2. 유치함과 틀에 박힌 대사 텍스트. 3. 중구난방 최악의 연출. 4. 코웃음도 안나는 추격씬.(애니 랄프2를 보면 훨씬 짜릿한 추격씬을 볼 수 있다) 5. 이 지옥같은 난관을 만들어 놓고 후속작을 생각하는 대범함. 6. 작위의 끝을 달리는 희생 시퀀스 7. 뺑소니 잡는 게 도르라진 것도 아니고, 경찰이 멋있지도 않고 1의 매력도 없는 서사와 그걸 2시간이 넘도록 질질 끄는 지루함. 이 정도 괜찮은 배우들 데려다가 이 정도로 재미없게 뽑는 것도 재주. 조정석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장점 : 얼핏 본 조정석의 페라리 헤드라이트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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