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스톤
Hjartasteinn
2016 · 드라마/로맨스 · 아이슬란드, 덴마크
2시간 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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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와 크리스티안이 외딴 어촌 마을에서 보내는 여름은 격동으로 가득하다. 집에서는 누나들에게, 밖에서는 다른 무리들에게 놀림감인 토르를 절친인 크리스티안은 늘 보호해준다. 토르의 어머니는 전혀 토르에게 관심을 쏟지 않고 크리스티안의 아버지는 폭력을 휘두르는 등 부모와의 관계가 순탄치 못한 것도 둘을 묶어주는 공통점이다. 어느 날 토르가 한 소녀에게 마음을 뺏기게 되면서 크리스티안은 토르에게 품고 있던 감정의 정체를 들여다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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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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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Ammæli

Nasty Boy

Þjóðvegur 66

To Be Free

Laurent
4.0
“크리스티안. 이상하게 굴지마. 그럼 괜찮을 거야.” 그 말도, 게임에서 닿았던 입술을 박박 닦아내는 행동도, 의심하는 눈짓도, 나 아닌 다른 이를 향한 짝사랑도 속상한 일들 투성이었지만 크리스티안은 먼 훗날 그런 걸 추억하진 않을 거다. 부서진 차안에서 간지럽게 하던 장난, 물기 젖은 팔뚝, 토르가 베스 머리 위로 건넨 손, 총 맞은 상처 근처에 해준 입맞춤, 창 밖으로 힘껏 달아나던 작은 등 같은 것들만 떠올라 크리스티안을 일으키고 살게 하겠지. 꺾인 몸을 버둥거려 다시 헤엄쳐 가던 엔딩의 물고기처럼. 토르와 크리스티안은 줄곧 자연 안에 있었다. 광활하게 펼쳐진 들판과 호수, 색색깔 구름과 볕의 생동, 머리카락을 뒤흔드는 바람, 부유하는 먼지 속에서 그들은 그저 약간씩 다를 뿐인 자연의 일부였다. ‘너와 나는 달라서 너는 틀렸다’는 혐오의 척도는 이 거대한 풍경에 비하면 얼마나 덧없고 무력한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이 뿜어내는 섬세한 감정 연기가 정말 좋다. 속눈썹과 솜털, 손톱까지도 연기하는 듯했던 아이들.
Nam Seon Woo
5.0
셀 수 없이 토르의 집을 찾아오는 크리스티안으로 인해 토르의 집,방은 익숙했는데 마지막에서야 보게 된 크리스티안의 방은 낯설어서 마음이 아팠다
꿈돌이
3.5
어린나이에 겪는 성정체성의 혼란이 얼마나 힘들지.🥺토닥토닥 위로해 줄게 아니라, 힘껏, 꽉. 오랫동안 아무말없이 껴안아 주고싶다.
갓타
3.0
참으로 특이한 영화다.서사는 토르의 시선을 따라가는데 사실 감정선은 크리스티안을 따라간다.토르는 시선을 담당하며,크리스티안은 감정을 담당함으로 주인공의 역할이 분리되어 전개되는 게 흥미로웠다.(그렇다고 토르의 감정,크리스티안의 서사가 안 중요하단 건 아니다.) 정체성의 혼란,그리고 첫사랑한테 느낄 수 있는 온갖 감정들이 섬세하게 그려졌다.다만 그것이 너무 섹슈얼한 포인트에만 맞춰진 건 너무 아쉽다.
hayan
보고싶어요
하스스톤이라고 읽었네;;
Dh
4.0
결핍된 두 소년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치기 어린 시절이라고 하기엔 그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성장통... . . . . . #감독님 왈 내가 어렸을때, 나는 어른들에게 우리의 세계를 보여주고 싶었다. #French Kiss #내가 널 찾아갈께. #희망과 위로 #CGV
뚱이에요
보고싶어요
하스스톤? 그 운빨ㅈ망겜?
서재석
4.0
잡은 생선이 못났다고 밟지 않고 물에 놓아주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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