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4: 종극일전
葉問:終極一戰
2013 · 액션/드라마 · 홍콩
1시간 40분 · 15세

영춘권의 대가이자 이소룡의 스승으로 시대를 호령했던 영웅, 엽문(황추생). 무도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춘권을 가르치며 평화롭게 살고 싶었으나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그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가족과 제자를 사랑하는 평범한 남자로 살아가기엔 너무나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었던 영웅, 엽문. 시대에 맞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그가 다시 세상 속으로 뛰어드는데...
다솜땅
4.0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간 영춘권의 엽문. 그가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모습들, 특히 말련의 시간을 기록한 엽문 시리즈 마지막이다. 물론. 이후에 엽문 3가 새로 나오지만.. ㅎㅎ 그래도 말년이 혼자이지 않아서 다행이야... 이소룡이야기도 조금 나와서 반가웠다. ㅎ
Doo
3.5
'견자단' 의 <엽문> 과는 다른 느낌의 '엽문'. 액션은 나쁘지 않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해가는 엽문의 인간적인 모습을 본 것 같다.
ㄱ강현우
2.0
진정한 고수의 전설 210101
독고
5.0
네 양심을 따르겠느냐 아님 대세를 따르겠느냐
ㅇㅇ
2.5
너무나 기뻤다. 격투씬에 홀려서 극장가서 더 이상 돈을 흘리지 않아도 되겠구나
구너
3.0
황추생의 엽문은 뭔가 견자단의 엽문에 비해 부족해보인다.
Hong S. Lee
3.0
엽문의 아들이 엽문을 회고하는 형식 겸손한 견자단의 엽문과는 다르게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편 이소룡은 엽문의 수련영상을 찍어보자는 식으로 나온다 마지막에 아들이 촬영했다는 실제 엽문의 영상이 조금 나온다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4.0
우리나라 수입사는 엽위신 감독, 견자단 주연의 엽문 시리즈에 숟가락 올리고자 엽문4 라는 제목으로 만들었지만 이 영화에 큰 잘못을 저질렀다. 엽문이라는 인물을 비교적 담담하게 잘 그려낸 괜찮은 영화임에도 제목에 숫자 4를 집어넣어 국내 팬들에게 혼란을 주고 욕먹게 만들었다. 구예도 감독의 또다른 엽문 영화에도 제목을 멋대로 바꿔 엽위신 감독의 오리지널 시리즈와 함께 "엽문3" 제목의 영화가 두 편이 존재하게 만든 것도 같은 수입사가 아닐까. 무튼 세트장 보는 재미가 좋고 오랜만에 본 원영의도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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