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 피의 만찬
We Are What We Are
2013 · 드라마/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4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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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경보가 발령된 델리웨어 카운티에 살고 있는 파커 가족은 잠시 시내에 다녀온다던 엄마의 갑작스런 부고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행사인 '희생절'을 준비해야 하는 가족들은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를 치르고 행사 준비를 시작한다. 한편, 딸이 실종된 이후 실의에 빠져 외롭게 살아가고 있던 마을의 의사 배로우는 산책하던 중 강가에서 사람의 뼈로 의심되는 것을 발견하고, 직감적으로 그것이 딸의 실종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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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e
2.5
제목이 다네. . 영화 중반까지 꽁꽁 숨긴 가족의 비밀. 그에대한 궁금증이.. 따분함에 짜증으로 바뀌게되고 끝나기를 기다리게 되는 영화. ㅡ 중후반부터 좀 볼만한데, 엔딩까지도 그저그냥 그랬던..
김산맥
3.5
사랑으로 이를 행하오니, 신의 뜻도 그러하리라
sunsun
3.5
장마철 하늘처럼 흐리고 아주 축축한 영화. 사람마다 같은 것을 보고도 드는 생각과 느끼는 정도는 다르지만, 내가 가장 감정이 이입되었던 것은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끔찍한 기억과 상처를 잔뜩 안겨주고는 후반부에 '주님에게는 모든 게 용서된다.'는 말을 했을 때는 정말 ...... 후 이건 영화일 뿐이지만 나는 저 말이 진심으로 싫다. 특히 기독교인인 내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믿고 다니던 교회를 어느순간 부터 쭉 나가지 않게 된 것도 본인이 가까운 주변인들에게 상처와 피해를 줄만큼 대책 없이 저지른 행동과 진실을 감추는 말에 대해서 이런 말 같지 않은 무 책임한 말 때문이었으니. 영화에서 한 사람의 남편과 아빠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자신이 옳다는 착각에 휩싸여 몸과 마음의 상처는 일가족 모두와 주변에게 남겨졌다. 그래도 결국 그 한 사람은 언젠가 가장 끔찍한 비극을 맞게된다는 것. 그야말로 불행 중 다행이다. 신에 대해서든 사람에 대해서든 사랑과 믿음도 너무 지나치면 본인은 의식하지 못한 채 악마처럼 변해가고, 결국 스스로를 불구덩이에 떨어뜨리는 것이다.
클로이
3.5
181027 페미니즘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 나쁘지 않았다.
동하
2.5
자극적인 소재임에도 너무 절제하다보니 따분해진다.
Skräckis
4.0
원작보다 더 간결하게 더 풍부하게 더 시적으로 더 아름답게 더 강렬하게. 결말부 카타르시스 개쩜...
오시키리
3.0
가정이란 곳에는 원래 음침한 비밀이 깃들기도 쉬운 법.
산호대
3.0
아마도 멕시코 원작 영화가 더욱 흥미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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